키이라 나이틀리 험담한 '압구정 백야'

2015-03-16 21:47

[할리우드 배우 키이라 나이틀리 / 영화 '비긴 어게인' 스틸컷] 임성한 작가의 일일드라마

[할리우드 배우 키이라 나이틀리 / 영화 '비긴 어게인' 스틸컷]



임성한 작가의 일일드라마에서 할리우드 배우를 험담하는 '뜬금없는' 장면이 전파를 탔다.

임 작가가 집필한 MBC '압구정백야'에서 백야(박하나)와 정작가(이효영), 화엄(강은탁)이 일상적인 대화를 나누던 중 할리우드 배우 키아라 나이틀리의 외모를 험담했다.

백야와 정작가가 극중에서 나눈 대화 내용은 '키이라 나이틀리의 입이 이상하게 생겨 영화에 집중되지 않는다', '아마 그 여배우는 자기 입이 매력적인줄 알 것' 등이다.

갑작스레 등장한 할리우드 여배우에 대한 외모 험담에 시청자들은 '뜬금없다'는 반응이다.

home 박민정 기자 story@wikitree.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