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속촌 구미호 알바 근황이옵니다"

2015-03-07 15:51

[이하 한국민속촌] 민속촌 구미호 알바가 소복을 벗고 교복을 입었다.7일 오후 한국민속촌

[이하 한국민속촌]



민속촌 구미호 알바가 소복을 벗고 교복을 입었다.


7일 오후 한국민속촌 공식 트위터에는 옛날 교복을 입은 구미호 알바 사진 2장이 올라왔다.

한국민속촌은 "빗발치는 요청에 공개하는 민속촌 구미호 알바 근황이옵니다"이라며 "추억의 그때 그 놀이 행사를 맞이해 여고생 주번 캐릭터로 활동 중이옵니다"이라고 이 사진을 설명했다.


한편 한국민속촌은 "구미호 아르바이트는 하루 종일 나무 위에서 사람들을(주로 남자) 홀리는 게 주 업무"라고 밝혔다.

[사진 오른쪽이 교복을 입은 '구미호 알바']

home 손기영 기자 sky@wikitree.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