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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그우먼 김미려 씨와 배우 정성윤 씨 부부의 생후 7개월 된 딸 '모아' 양이 화제다.
김미려-정성윤 부부는 3일 방송된 tvN '현장토크쇼 택시'에서 딸 '모아' 양을 공개했다. 모아 양은 생후 7개월이라는 나이에 무색하게 진한 쌍꺼풀과 똘망똘망한 눈망울로 인형 같은 미모를 자랑했다.
이들 부부는 딸의 이름을 모아라고 지은 데 대해 "이름과 성을 같이 부르면 사랑을 받는다더라"며 "돈도 모으고 사랑도 모으라는 뜻으로 지었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