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육질 바비' 반전 몸매 가진 러시아 역도 선수

2015-03-03 11:36

곱상한 외모와 달리 울그락 불그락한 반전 몸매로 주목받는 소녀가 있다. 러시아에 사는 1


곱상한 외모와 달리 울그락 불그락한 반전 몸매로 주목받는 소녀가 있다. 러시아에 사는 10대 소녀 줄리아 빈스(Julia Vins)의 이야기다.

빈스의 별명은 '머슬 바비(근육질 바비)'다. 뚜렷한 이목구비, 잡티 없는 피부, 갸름한 얼굴 형 덕분에 붙은 별명 '바비'와 건장한 체형에 붙은 '머슬'을 더해 근육질 바비로 탄생한 것이다.

역도 선수로 활약중인 그녀는 계속된 훈련 덕분에 남성 못지 않은 근육을 갖게 됐다고 말한다. 빈스는 현재 180kg에 달하는 역기를 들 수 있으며 세계 기록도 보유하고 있다.

빈스는 "나는 '머슬 바비'라는 별명이 마음에 든다. 하지만 내 몸에 맞는 예쁜 옷을 찾는 일은 꽤 어렵긴 하다"고 소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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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하 사진 'Julia Vins' 홈페이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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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me 홍수현 기자 story@wikitree.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