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현아에 땅콩 안까고 준 승무원' 사진은 배우 최다은 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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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이스북 캡처] 최근 페이스북 등 SNS에서 '조현아 부사장한테 땅콩 안 까고 준 애'


[페이스북 캡처]
그는 대한항공 승무원이 아니라 배우 최다은(26)씨다.
최 씨는 과거 대한항공 모델로 발탁돼 승무원 복을 입었었다. 당시 사진이 '조현아 부사장 피해 승무원'이라는 루머로 재생산돼 SNS에서 확산된 것이다.
KBS 예능 프로그램 '연예가 중계' 리포터로 활약했던 최 씨는 '보노 콘스프', '부르주아', 'KTF SHOW' 등 다양한 광고에 출연했고 대한항공 모델로 활동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