앤 해서웨이가 밝힌 '인터스텔라' 무중력신 촬영 비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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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리우드 인기 배우 앤 해서웨이가 영화 '인터스텔라'의 무중력신 촬영 비법을 공개했다. 해



할리우드 인기 배우 앤 해서웨이가 영화 '인터스텔라'의 무중력신 촬영 비법을 공개했다. 

해서웨이는 지난달 31일(현지시각) 방송된 영국 그레이엄 노튼쇼에 출연해 '인터스텔라' 촬영 비하인드 스토리를 털어놨다.

그는 이날 무중력 상태의 촬영은 어떻게 진행했냐는 질문에 "때때로 무중력신은 고도로 발달한 기술로 촬영됐다"며 "한쪽 발을 들고 떠 있는 것처럼 연기했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해서웨이는 소파에 몸을 기댄 채 한 쪽 발을 들고 무중력신을 재연했다. 그는 공중을 손으로 헤집으면서 마치 공중에 떠 있는 듯한 모습을 연출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앤 해서웨이는 '인터스텔라'에서 주인공 '쿠퍼'와 함께 우주로 향하는 물리학자 '아멜리아' 역을 맡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