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셜 베스트] '꿀성대 교관' 선글라스 벗은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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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월 22일] '꿀성대 교관' 선글라스 벗은 사진 SNS에서 확산 MBC '일



- [9월 22일] '꿀성대 교관' 선글라스 벗은 사진 SNS에서 확산

MBC '일밤-진짜 사나이'에 출연한 '꿀성대 교관'이 화제를 모은 가운데, SNS에 해당 교관으로 추정되는 사진이 올라왔다.


지난 21일 '진짜 사나이' 여군특집에서는 '꿀성대 교관' 김현규 하사에게 호감을 보이는 여군 멤버들이 방송됐다.

이날 유격 2일차 산악 훈련을 무사히 마친 여군 멤버들은 그동안 자신들의 담당했던 '꿀성대 교관'과의 이별을 앞두고 아쉬워했다. 이에 여군 멤버들은 '꿀성대 교관'에게 "이젠 우린 보지 못하는 거냐"고 말했고, 꿀성대 교관은 "그렇다"고 답했다.

그러자 혜리를 비롯한 멤버들은 "잘 생겼다. 혹시 몇 살인지 물어봐도 되느냐"며 나이를 물었지만 '꿀성대 교관'은 미소만 지을 뿐 대답해주지 않았다.



- [9월 23일] SNS 확산 "블랙박스에 찍힌 마법의 안무"

[영상=유튜브]


한 차량 블랙박스에 찍힌 풍경이다. 두 학생의 귀여운 모습이 SNS에서 화제가 됐다.

교복을 입은 여학생이 웨이브를 선보이자 남학생도 질세라 춤을 췄다. 두 학생은 춤을 추며 블랙박스 화면을 벗어났다.

지난해 7월 28일 오전에 찍힌 이 영상은 지난 22일 유튜브에 '블랙박스에 찍힌 마법의 안무'라는 제목으로 올라오며 재확산됐다.

- [9월 24일] "아이폰 신제품을 힘으로 구부려 보았다"

[이하 움짤=위키트리(Unbox Therapy 유튜브 영상을 캡처해 만들었다)]

IT 기기를 다루는 유튜브 채널 '언박스테라피'(Unbox Therapy)가 애플 아이폰 신제품을 힘으로 구부리는 테스트를 진행했다.

23(현지시각) 유튜브에 올라온 이 영상에는 두께 7.1mm, 무게 172g의 알루미늄 몸체를 지닌 '아이폰 6 플러스'가 구부러지는 장면이 담겼다.

힘을 줘 구부린 '아이폰 6 플러스'는 휘어진 채 원형으로 돌아오지 않았다.

[휘어진 아이폰을 다시 한 번 구부려 보았다]

- [9월 25일] '속옷 활보' 줄리엔강 추정 남성 체포 장면

[이미지=일간베스트저장소 캡처]

인터넷커뮤니티 사이트 '일간베스트저장소(일베)'에 지난 19일 '줄리엔강 체포'라는 제목으로 움짤이 올라왔다.

줄리엔강은 지난 18일 속옷차림으로 거리를 배회하다 발견돼 마약 투약 여부로 조사를 받고 있는 사실이 뒤늦게 알려졌다.

이 사실이 알려지기 전인 지난 19일 위 게시물을 올린 한 일베 회원은 "맨발로 잡혀가는 이유는 뭘까? 촬영 중인가 보다"라고 밝혔다.

움짤 속 줄리엔강으로 추정되는 이 남성은 맨발에 수건으로 몸을 가린 채 경찰차에 탑승했다.

줄리엔강은 지난 18일 오후 서울 강남구 역삼동의 도로에서 속옷 차림으로 발견돼 인근 파출소로 옮겨졌다.25일 수서경찰서에 따르면 줄리엔강이 발견된 곳은 집에서 약 1km 떨어진 곳으로 러닝셔츠와 팬티 차림이었다.

줄리엔강은 경찰에 "17일 밤 11시부터 오전 4시까지 지인들과 술을 마신 뒤 귀가했고 기억이 나지 않는다"면서 "왜 이런 행동을 하게 됐는지 이해가 되지 않는다"고 진술한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그의 마약 투약 여부를 확인하기 위해 24일 간이검사를 실시한 결과 음성으로 나왔다. 이에 25일 국립과학수사연구원에 줄리엔강에 대한 정밀 검사를 의뢰할 예정이다.

이에 대해 줄리엔강 소속사 '쇼브라더스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이날 더팩트에 “원래 술을 전혀 못 하는데 전날 지인들과 모임에서 주는 술을 거절하지 못해 많이 마시고 정신을 잃어 벌어진 일”이라고 해명했다.




- [9월 26일] 남녀 경찰, 공원에서 나체로 성행위하다 적발

남녀 경찰관이 관내 공원에서 나체로 성행위를 하다 동료 경찰관에게 적발됐다.

조선일보는 부천 한 경찰서 여성청소년계 A여경사와 이 경찰서 산하 지구대 소속 B순경이 지난 주말 관내 한 공원 벤치에서 나체로 성행위를 하다 주민 신고를 받고 출동한 지구대 소속 경찰관에게 적발됐다고 26일 단독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A경사는 성행위가 적발된 다음날 "B순경에게 강간을 당했다"고 주장했다. 하지만 감찰 결과 A경사의 주장은 거짓으로 밝혀졌고, 두 사람은 대기발령을 당한 상태다.

이들에게는 '감봉' 이상의 중징계가 내려질 것으로 알려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