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저스틴비버(오른쪽), 셀레나 고메즈(왼쪽)]
톱스타 저스틴 비버(@justinbieber)와 셀레나 고메즈(@selenagomez)가 또다시 재결합했다.
영국 연예매체 '쇼비즈스파이'는 13일(이하 영국시각) "저스틴 비버와 셀레나 고메즈가 재결합, 다시 연인이 됐다"고 보도했다.
'쇼비즈스파이'보도에 따르면 "저스틴 비버는 인종차별 발언으로 고생할 무렵 셀레나 고메즈에게 전화해 '네가 나의 단 하나의 사랑'이라며 적극적으로 다가갔다"고 전해졌다.
이 소식을 전한 비버의 측근은 "비버는 고메즈 없이는 아버지 생일파티도 의미 없다고 했다"며 "이미 고메즈 가족의 일부로 생각하고 있는 것 같다"라고 덧붙였다.
저스틴 비버와 셀레나 고메즈는 지난 2011년 2월 교제를 공식 인정했지만 2012년 결별했다. 이후에도 수차례 재결합설에 휩싸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