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네이버 날씨 캡처]
29일 오후 두시 강원도 강릉의 날씨가 36도까지 올랐습니다.
며칠 전만 해도 낮 기온이 20도 안팎에 머물렀던 강원 영동 지역의 낮기온이 예년보다 7-8도 가량 크게 올라 한 여름을 방불케 합니다.
트위터에는 찌는듯한 강릉의 날씨에 지친 트윗이 올라오기도 합니다.

시민들은 경포 해변으로 발걸음을 옮겨 더위를 피하고 있습니다.
모래찜질을 하고 바닷물에 뛰어들며 이른 피서를 즐기는 강릉 시민 사진을 모아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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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하 사진=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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