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연합뉴스]
김연주의 결혼 소식이 알려지자 남편에 대한 관심도 높아지고 있다.
21일 스타엔뉴스는 "20일 취재 결과 김연주의 남편은 김&장 법률사무소 외국변호사 A씨로 두 사람은 이미 오랜 연인 사이였으며, 지난 2월 16일 서울 장충동 신라호텔에서 백년가약을 맺었다"고 보도했다.
특히 "지난해 12월 한 건설회사 대표 B씨와 결혼식을 올리기로 예정되어 있던 김연주는 결혼설이 흘러나온 직전까지 현재의 남편과 관계를 유지했었던 것으로 확인됐다"고 매체는 전했다.
앞서 김연주는 B씨와 결혼이 예정되어 있었지만 이를 연기하면서 파혼설이 제기됐다.
김연주 측은 파혼이 아닌 건강상의 이유로 결혼을 연기한 것이라고 부인했지만, 파혼 2개월만인 지난 2월 건설회사 대표가 아닌 다른 남성, 즉 지금의 남편과 결혼했다.
김연주는 지난 2009년에도 한 살 연상의 사업가와도 결혼을 앞두고 돌연 파혼해 궁금증을 자아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