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미지=위키트리 조재환(연합뉴스 사진으로 만들었습니다)]
러시아 쇼트트랙 대표팀으로 올해 소치 올림픽(@Sochi2014)에 출전하는 안현수(빅토르 안)가 헬멧에 '금메달 의지'를 담은 문구를 넣었습니다.
3일(러시아 시각) 소치 아이스버그 스케이팅 팰리스에서 훈련에 나선 안현수는 '고통 없이는 얻는게 없다'(No Pain No Gain)라는 문구를 넣은 검정색 헬멧을 착용했습니다.
다른 러시아 선수들이 자국 국기를 상징하는 헬멧을 착용한 것과 다른 모습입니다.

[러시아 국기 색을 본딴 헬멧을 착용한 러시아 쇼트트랙 선수들과 달리 검정색 헬멧을 착용한 안현수 / 사진=연합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