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하 사진=연합뉴스]
"살처분 되는 오리"
방역 관계자들이 살처분을 위해 오리를 몰고 있는데요. 2일 오후 충북 진천군 이월면의 한 오리농가 모습입니다.
지난달 17일 전북 고창에서 처음 발생한 조류인플루엔자가 전국으로 확산되고 있는 가운데, 지난 1일 충북 진천군에서 두 번째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AI) 감염 농가가 확인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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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처분 되는 오리"
방역 관계자들이 살처분을 위해 오리를 몰고 있는데요. 2일 오후 충북 진천군 이월면의 한 오리농가 모습입니다.
지난달 17일 전북 고창에서 처음 발생한 조류인플루엔자가 전국으로 확산되고 있는 가운데, 지난 1일 충북 진천군에서 두 번째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AI) 감염 농가가 확인됐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