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pidivn.com]
마치 눈덩이처럼 생긴 이 동물은 '북극토끼(Arctic Hare)'입니다. 그린란드·캐나다 북부·알래스카에 살고 있습니다.
몸길이 55~70cm, 몸무게 4~5.5kg 가량입니다. 여름과 겨울에 털빛이 바뀌는데, 겨울에는 몸 전체가 흰색으로 변해 눈 속에 몸을 숨기는 역할을 합니다. 반대로, 여름에는 흙과 바위틈에 숨기 위해 팔다리를 제외한 몸 전체가 회갈색이 됩니다.
2014-01-26 10:09

[사진=pidivn.com]
마치 눈덩이처럼 생긴 이 동물은 '북극토끼(Arctic Hare)'입니다. 그린란드·캐나다 북부·알래스카에 살고 있습니다.
몸길이 55~70cm, 몸무게 4~5.5kg 가량입니다. 여름과 겨울에 털빛이 바뀌는데, 겨울에는 몸 전체가 흰색으로 변해 눈 속에 몸을 숨기는 역할을 합니다. 반대로, 여름에는 흙과 바위틈에 숨기 위해 팔다리를 제외한 몸 전체가 회갈색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