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것이알고싶다' SNS 개설, "SNS 중독자 찾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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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트위터 @SBSunanswered]SBS '그것이 알고 싶다'가 공식 트위터 계정

[이미지=트위터 @SBSunanswered]
SBS '그것이 알고 싶다'가 공식 트위터 계정과 페이스북 페이즈를 개설했다.
지난 27일 '그것이 알고 싶다'(@SBSunanswered)는 트위터에 공식 계정을 개설하며 "SNS에 중독되었다고 생각하시는 분들의 제보를 받는다"라는 트윗을 남겼다.
<그것이 알고 싶다>에서는 본인이 트위터, 미투데이, 카카오톡, 페이스북 등 SNS에 중독되었다고 생각하시는 분들의 제보를 받습니다.
— 그것이 알고 싶다 공식계정 (@SBSunanswered) October 27, 2013
<그것이 알고 싶다>에서는 본인이 트위터, 미투데이, 카카오톡, 페이스북 등 SNS에 중독되었다고 생각하시는 분들의 제보를 받습니다. 제보자의 신변보호를 위해 전화와 DM으로만 받겠습니다. 전화제보: 02-2113-5500
— 그것이 알고 싶다 공식계정 (@SBSunanswered) October 27, 2013
또 이날 동시에 개설된 '그것이 알고 싶다' 페이스북 페이지에는 "페이스북, 트위터 등 SNS로 실종된 사람 혹은 애완동물을 찾은 사례를 찾고 있다"며 "제보자의 신변 보호를 위해 제보는 페이스북 메시지 혹은 전화제보만 받는다"고 당부했다.

[이하 사진='그것이 알고 싶다' 페이스북 페이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