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연합뉴스]
9일 오후 서울 목동야구장에서 열린 프로야구 준플레이오프 2차전 넥센 히어로즈 대 두산 베어스의 경기에서 8회말 2사 3루 넥센 서건창이 두산 홍상삼의 폭투 때 홈을 밟아 동점을 만든 뒤 환호하고 있는 모습입니다.
2013-10-09 17:10

[사진=연합뉴스]
9일 오후 서울 목동야구장에서 열린 프로야구 준플레이오프 2차전 넥센 히어로즈 대 두산 베어스의 경기에서 8회말 2사 3루 넥센 서건창이 두산 홍상삼의 폭투 때 홈을 밟아 동점을 만든 뒤 환호하고 있는 모습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