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트위터 @JGshock]
배우 이준기 씨(@JGshock)가 과거 MBC 드라마 '대장금'에서 이영애의 아역, 어린 장금이로 출연해 사랑을 받았던 조정은 양(17)의 근황을 전했다.
이준기 씨는 5일 오후 트위터에 "이 여배우를 기억하시나요? 조정은 양. 고생 많았어요. 열연을 보여주셨는데... 어느 신일까나?"라는 글과 함께 찍은 한 장을 게재했다.

두 사람은 현재 드라마를 함께 촬영하고 있다. 사진 속에서 이준기 씨는 죄수복 차림, 조정은 양은 교복 차림을 하고 있다.
대장금 이후 10년이 지난 현재 조정은 양은 훌쩍 자란 모습이지만, 귀여운 이목구비와 선한 인상 등은 어린 장금이 시절과 비슷한 모습이다.

[사진=SBS 방송 영상 캡처]
한편 이준기 씨가 출연하는 MBC 새 수목드라마 '투윅스'는 8월 7일 첫 방송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