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크레용팝 트위터 계정 프로필]
걸그룹 크레용팝 웨이가 노무노무 트윗 논란(☞관련기사)에 대해 23일 오후 트윗으로 해명했습니다.
웨이는 "제가 쓴 인사글에 오해가 발생해 회사 측에선 일단 삭제 처리하였다 들었다"며 "저는 그 사이트를 알지도 못하고 제가 평소 즐겨쓰는 어투를 쓴 것 뿐'이라고 썼습니다. 이어 "시안견유시 불안견유불의라는 말이 있다. 오해가 없길 바란다"고 덧붙였습니다. '시안견유시 불안견유불의'는 '돼지 눈에는 돼지만 보이고, 부처의 눈에는 부처만 보인다'는 뜻입니다.
제가쓴 인삿글에 오해가 발생해 회사측에선 일단 삭제처리하였다 들었습니다.저는 그사이트를 알지도 못하며 제가 평소 즐겨쓰는 어투를 쓴것 뿐입니다..시안견유시 불안견유불의라는 말이 있습니다.오해없으시길바래요-웨이
— 크레용팝 (@crayonpop) June 23, 20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