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호영 자살시도에 심정 남긴 '데니-박준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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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손호영 씨가 자살 시도를 한 가운데 god의 멤버인 데니(@DNA1222)와 박준형
가수 손호영 씨가 자살 시도를 한 가운데 god의 멤버인 데니(@DNA1222)와 박준형 씨(@godJoonPark)가 트윗을 남겼습니다.
데니 씨는 25일 새벽 "아까 저녁에 내 동생 보고 왔어요. 시간이 정해져 있어 잠깐밖에 못봤지만... 더 많이 기도해 주세요. 더 많이"라는 글을 남겨 손 씨에 대한 안타까운 마음을 전했습니다.
현재 데니 씨의 이 트윗은 삭제된 상태입니다.

god의 리더였던 박준형 씨도 24일 트윗으로 손 씨에 대한 마음을 전했는데요.
박 씨는 "여러분 아시다시피 우리 호영이 지금 많이 힘듭니다~ 큰 형으로서 동생 이런 모습을 보며 아무것도해줄 수 없어 너무 안타까워요~ 해줄 수 있는 건 기도와 항상 이 자리에 무슨 일이 있어도 있어준다는 거~ 그러니 여러분들도 그렇게 해주세요~ 그리고 이 일로 아픔을 받으신 분들을 위해 입장을 바꿔보시고 도움되지 않는 말들은 쓰지 마시길"이라고 말했습니다.
여러분아시다싶희 우리호영이지금마니힘듬니다~큰형으로서동생이런모습을보며 아무것도해줄수없어넘안타까워요~해줄쑤있는건 기도와항상이자리애무슨일이있어도있어준다는거~그러니여러분들도그러캐해주새요~글구이일로앞음을받으신분들을위해 입장을박어보시구 도움돼지안는말들은쓰지마시길
— god Joon Park (@godJoonPark) 2013년 5월 24일이에 지나가던 한 시민이 차량 밖에 쓰러져 있던 손 씨를 발견해 신고했습니다.
현재 손 씨는 서울 용산구 순천향대병원 중환자실에서 치료를 받고 있으며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상태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