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마트폰으로 찍은 오클라호마 토네이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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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유튜브 Associated Press]차고지 은신처를 활용해 스마트폰으로 토네이터
[영상= 유튜브 Associated Press]
차고지 은신처를 활용해 스마트폰으로 토네이터 모습을 촬영한 미국 오클라호마 10대 청소년 2명이 AP통신(@AP)에 소개됐습니다.
AP는 22일(미국시각) 트위터에 "오클라호마에 거주하는 10대 2명이 눈 앞에 지나가는 토네이도를 스마트폰으로 촬영했다"며 유튜브 영상을 소개했습니다.
AP VIDEO: Oklahoma teens used cellphones to record deadly tornado as it passed overhead: apne.ws/14T0hpx -SS
— The Associated Press (@AP) 2013년 5월 23일이들은 영상에서 21일 오클라호마에 토네이도가 들이닥칠 때 차고지 내 별도 은신처가 들어가는 모습부터 촬영하는 모습을 재현했습니다.
스마트폰으로 토네이도를 촬영한 찰스 가포드 3세는 "재빨리 차고지 은신처에 들어간 후 환기 구멍 2개를 활용해 우리 스마트폰으로 토네이도를 찍어봤다"고 말했습니다.
가포드의 친구 알렉스 로드리게즈는 "토네이도를 생애 처음 겪어 봤다"며 "내가 찍은 토네이도는 건너편 집을 순식간에 무너트렸다. 이 모습을 보니 정말 끔찍했다"고 말했습니다.

[사진= Associated Press 유튜브 영상 캡처 / 오클라호마 10대 청소년 2명이 은신처에서 스마트폰을 활용해 토네이도를 촬영한 모습을 재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