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위터에 전해진 '베컴 은퇴 경기'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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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 축구 스타 데이비드 베컴이 마지막 은퇴 경기에서 눈물을 터트렸습니다. 베

영국 축구 스타 데이비드 베컴이 마지막 은퇴 경기에서 눈물을 터트렸습니다.

베컴은 19일(이하 한국시간) 프랑스 파리의 파르크데프랑스 경기장에서 열린 2012-2013 프랑스 프로축구 리그1 37라운드 브레스트와의 경기에 선발출전했습니다. 이날은 베컴의 은퇴경기였습니다.

베컴은 주장 완장을 차고 선발로 그라운드를 밟았습니다.

그는 전반 31분 날카로운 코너킥으로 블레이즈 마투이디의 득점에 도움을 기록하는 등 시종 활발한 움직임을 선보이다 후반 37분 에세키엘 라베치와 교체됐다.

그가 그라운드를 떠날 때가 되자 파리 생제르맹 동료는 베컴을 둘러싸고 박수를 보냈습니다.

동료의 박수 세례에 베컴은 끝내 뜨거운 눈물을 터뜨렸다. 그는 동료와 일일이 포옹을 나누고서 벤치로 들어갔습니다.

트위터에 올라운 베컴의 은퇴경기 사진을 모아봤습니다.

1. 감정이 복받친 축구스타 베컴

[사진 = 트위터 @reformacancha]

2. '이제 마지막이구나' 눈물을 보인 베컴

[사진= 트위터@timlovejoy]

3. 마지막이라 더욱 슬픈 베컴을 잡은 ESPN

[사진= 트위터@GeniusFootball]

4. 행가레로 베컴의 휘날레를 장식해준 동료선수들

[사진=트위터@gkervy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