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드 따윈 필요 없어!'
젊은 시절, 그의 나비처럼 부드러운 위빙은 정말 전설입니다.
소나기 펀치가 날아와도 눈 감지 않고 상대를 정확히 읽으면서...
그리고 틈이 나면 바로 벌처럼 쏘죠.
[사진=@stats93]
2013-05-18 15:00
'가드 따윈 필요 없어!'
젊은 시절, 그의 나비처럼 부드러운 위빙은 정말 전설입니다.
소나기 펀치가 날아와도 눈 감지 않고 상대를 정확히 읽으면서...
그리고 틈이 나면 바로 벌처럼 쏘죠.
[사진=@stats9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