옴니버스 영화 '나와 S4 이야기' 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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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정우성과 김남길, 구혜선 그리고 영화 <똥파리>의 양익준 감독이 갤럭시 S

배우 정우성과 김남길, 구혜선 그리고 영화 <똥파리>의 양익준 감독이 갤럭시 S4의 테마 'Life Companion(삶의 동반자)'를 주제로 옴니버스 영화를 연출했습니다.

'Life Companion(삶의 동반자)'란 주제 아래 배우 김남길, 정우성, 구혜선과 양익준 감독이 각각의 이야기를 풀어나갑니다. 옴니버스 영화는 여러 개의 단편영화를 하나의 주제로 엮어 만들어 관객들은 다양한 경험을 전달 받을 수 있는데요.

이렇게 한 테마에서 여러 작가의 단편 작품들, 게다가 배우 정우성과 김남길, 구혜선 그리고 양익준 감독의 단편 작품을 만날 수 있어 저절로 눈길이 가네요.

첫번째. <4랑> 감독. 정우성



작품 주제는 ‘첫사랑’입니다. 정우성 씨에게 첫사랑이란 소재를 다룬 이유를 물으니 “어떻게 보면 저는 그 나이(청소년 시절)에 첫사랑의 값진 추억을 갖지 못했다는 그런 아쉬움이 좀 있어, 이런 연출을 통해서 대리만족을 하고 싶은 욕심일 수도 있다”고 얘기했습니다.

두번째. <헬로, 엄마> 감독.김남길



김남길 씨는 6일 열린 '나와 S4 이야기'의 브랜드 필름 시사회에서 “여자 형제가 없어 모녀 얘기를 하는데 있어 처음에는 좀 망설였다.” 면서 “제 3자의 입장에서 남자들이 봤을 때 모녀 관계는 이런 느낌이지 않을까 하는 생각으로 연출했다” 고합니다.

세번째. <백구> 감독. 구혜선



구혜선 씨는 배우, 감독, 작곡가로서 활동하고 있죠. 갤럭시S4를 소재로 하는 것에 어려움은 없었는지 물으니 “현대, 요즘에 어떤 영화를 작업할 때 핸드폰을 필수라고 생각을 한다.” 고 답했습니다.

네번째. <함께 춤을> 감독. 양익준


양익준 감독은 스토리 속 갤럭시 S4의 역할은 “S트랜슬레이터를 통해서 나오는 말들이 기계음으로 나오지만 거기 안에서 약간 묘한? 어떤 정서적인 마법 같은 것이 생겨나는게 있다” 며 스토리 속 갤럭시 S4의 역할에 대해 얘기했습니다.

한편, 나와 S4 이야기 두번째 200자 시나리오 공모전이 열리고 있습니다. ‘삶의 동반자’에 관한 이야기를 올려주면 심사 후 영화로 만들어 준다고 하니, 참여해 보셔도 좋겠네요. (☞공모전 안내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