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양유업 취급 안해" 업소에 붙은 안내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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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트위터 @mindgood] 남양유업 제품을 취급하지 않겠다는 한 점포의

[사진=트위터 @mindgood]
남양유업 제품을 취급하지 않겠다는 한 점포의 공지문이다. 이 점포는 "남양유업처럼 비상식적이고, 부도덕한 기업 제품은 취급하지 않겠다"며 불매운동을 시작했다.
남양유업 영업사원이 대리점에 폭언과 욕설을 퍼부은 녹취파일이 공개된 후 네티즌과 소비자들 사이에서는 남양유업에 대한 비난 여론이 형성되고 있다. (☞관련 기사) SNS와 인터넷 커뮤니티에서는 남양유업 제품을 판매하지 않겠다는 내용의 안내문 사진이 올라오는 등 '불매운동'의 움직임도 나타나고 있다.

[사진=댓글학원]
포털 사이트 다음 아고라에는 "남양유업 폭언사건, 이참에 본때를 보여줍시다!"라는 제목으로 불매운동 인터넷 청원이 등장하기도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