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테미예술창작센터 입주 1년, 여덟 작가 작품으로 답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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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15일 대전예술가의집서 결과보고전...휴관 없이 무료 관람

대전테미예술창작센터 입주 1년, 여덟 작가 작품으로 답하다

[위키트리 대전=김지연 기자] 대전테미예술창작센터에서 활동한 입주예술가 8명이 지난 1년간 작업한 작품을 시민들에게 선보인다.

대전문화재단은 이달 5일부터 15일까지 대전예술가의집 3층 전시실에서 테미예술창작센터 13기 입주예술과 결과보고전을 개최한다.

전시에는 김선열·양지오·박지혜·윤호진·김현·밈모·황규민·노형규 등 8명이 참여한다.

작가들은 도시와 기억, 가족과 언어, 이미지의 변화, 인간의 내면 등 서로 다른 주제를 회화와 조각 등 다양한 방식으로 풀어낸다.

이번 전시는 각자의 시선으로 완성한 작품을 통해 레지던시 활동 성과를 공유하는 자리다.

개막식은 5일 오후 4시에 열리며, 전시는 휴관일 없이 매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 무료로 관람할 수 있다. 단체 관람객을 위한 도슨트 프로그램도 운영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