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명석 엠에스오팜 대표, 부안군 근농인재육성장학금 500만원 기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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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부터 현재까지
전북특별자치도 부안군 근농인재육성재단은 (주)엠에스오팜 오명석 대표가 부안 학생들의 꿈과 배움을 응원하기 위해 장학금 500만원을 기탁했다고 밝혔다.

오 대표의 나눔은 오랜 시간 한결같이 이어져 왔다. 2017년부터 현재까지 CMS 정기후원에 참여하고 있으며, 2019년부터는 매년 500만 원의 장학금을 별도로 기탁해 오고 있다. 정기후원으로 나눔의 일상을 이어가고, 매년 장학금으로 학생들을 향한 응원의 마음을 더해 온 것이다.
해마다 이어지는 500만 원의 기탁은 단순한 금액 이상의 의미를 지닌다.
학생들이 배움의 기회를 넓히고 자신의 가능성을 키워가는 데 힘을 보태는 동시에, 지역의 미래를 함께 만들어가겠다는 꾸준한 약속이기도 하다.
오 대표의 변함없는 실천은 지역 인재 육성이 한 사람의 관심에서 시작해 지속적인 나눔으로 이어질 수 있음을 보여준다.
오명석 대표는 “부안의 학생들이 경제적인 여건에 흔들리지 않고 자신의 꿈을 향해 나아가며, 훗날 지역사회의 든든한 인재로 성장하길 바란다”며 “작은 정성이 학생들의 앞날에 도움이 되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나눔을 이어가고 있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