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짐한 짜글이…SBS '생방송 투데이' 20일 맛집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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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DT - 2억 빚 갚은 할머니의 짜글이

지역 곳곳에 숨어 있는 먹거리와 사람들의 이야기가 안방을 찾았다. 오랜 시간 한자리를 지켜온 가게부터 저마다의 사연을 품은 주인공까지 다양한 현장을 찾아가는 SBS '생방송 투데이'가 이번에는 충북 증평을 찾아 특별한 짜글이 한 상을 조명했다.

AI툴을 활용해 생성한 자료사진. 기사 본문의 실제 가게 메뉴와 직접적으로 무관함. 20일 SBS '생방송 투데이'에서는 '찾아가봤습니다' 'UDT' '미스터리 투데이' '대한민국 다 담다' 등의 코너가 방송됐다.
AI툴을 활용해 생성한 자료사진. 기사 본문의 실제 가게 메뉴와 직접적으로 무관함. 20일 SBS '생방송 투데이'에서는 '찾아가봤습니다' 'UDT' '미스터리 투데이' '대한민국 다 담다' 등의 코너가 방송됐다.

20일 SBS '생방송 투데이'에서는 '찾아가봤습니다' 'UDT' '미스터리 투데이' '대한민국 다 담다' 등의 코너가 방송됐다.

'생방송 투데이'는 전국 각지의 다양한 현장을 찾아 시청자들에게 먹거리와 생활 정보, 지역의 볼거리와 사람들의 이야기를 전하는 프로그램이다. 맛집을 비롯해 여행지와 생활 현장 등 일상에서 접할 수 있는 여러 소재를 다루며 각 지역의 특색 있는 이야기를 소개하고 있다.

이날 'UDT - 2억 빚 갚은 할머니의 짜글이 편'에서는 충북 증평군에 위치한 '삼순이'가 소개됐다. 이곳은 짜글이와 짜갈비 등의 메뉴를 판매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네이버 리뷰에서 일부 방문객들은 "짜글이 양도 많고 너무 맛있다" "짜글이와 돼지갈비의 신선한 조합에 매운 것 못 먹는 제게 딱이다" "매콤하고 가성비 좋다" 등의 후기를 공유했다.

'삼순이'의 영업시간은 매일 오전 8시부터 오후 10시까지다. 방문 전 사전 확인하는 것도 유용할 수 있다.

삼순이, 구글 지도

짜글이는 돼지고기와 채소 등을 넣고 자작하게 끓여 먹는 음식이다. 국물이 넉넉한 찌개와 달리 재료에 양념과 국물이 배어들도록 자작하게 끓여내는 것이 특징이다.

보글보글 끓이면서 먹을 수 있다는 점도 짜글이의 매력이다. 고기와 각종 재료를 함께 끓여낸 뒤 밥과 곁들이기 좋아 든든한 한 끼 식사로 찾는 이들이 많다. 국물과 건더기를 밥에 함께 올리거나 비벼 먹는 등 취향에 따라 즐길 수 있으며, 여러 사람이 한 냄비를 두고 먹기에도 잘 어울리는 메뉴다.

화려한 음식은 아니지만 뜨끈한 냄비 하나와 밥 한 그릇만으로도 든든한 한 끼를 완성하는 짜글이. 이날 방송은 익숙하면서도 정겨운 짜글이의 매력을 소개하며 색다른 한 끼 메뉴를 찾는 시청자들의 관심을 끌 것으로 보인다.

*위 내용은 특정 가게 및 프로그램 홍보를 목적으로 작성된 것이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