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성은 ‘ㅂㅊ’…10월 16일 카카오뱅크 AI 퀴즈 정답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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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전 8시 문제에 시계 연상 이미지 등장
초성 힌트 ‘ㅂㅊ’에 이용자 관심 집중

스마트폰으로 간단한 미션을 수행하고 포인트를 모으는 이른바 ‘앱테크’가 꾸준한 인기를 이어가는 가운데, 금융 플랫폼이 운영하는 퀴즈형 이벤트에도 이용자들의 관심이 이어지고 있다. 특히 카카오뱅크 AI 퀴즈는 이모지와 실루엣 이미지 등을 활용해 정답을 맞히는 방식으로 매일 새로운 문제를 제공하고 있다.

기사의 이해를 돕기 위한 AI 생성 이미지
기사의 이해를 돕기 위한 AI 생성 이미지

16일 카카오뱅크 AI 퀴즈는 일상에서 쉽게 접할 수 있는 사물을 소재로 문제가 출제되고 있다. 이날 문제는 오전 8시, 낮 12시, 오후 8시 세 차례에 걸쳐 순차적으로 공개된다.

이날 오전 8시 공개된 문제에는 시계를 연상시키는 이미지가 등장했다. 이용자는 화면에 나타난 이미지를 보고 연관된 단어를 추측해 직접 입력하는 방식으로 문제에 참여할 수 있다.

특히 이번 문제에는 정답을 유추할 수 있는 초성 힌트 ‘ㅂㅊ’이 제시됐다.

오전 8시 문제의 정답은 ‘분침’이다

분침은 시계에서 분 단위의 시간을 가리키는 바늘을 뜻한다. 일반적인 아날로그 시계에는 시침과 분침이 있으며, 초 단위까지 표시하는 시계에는 초침도 있다.

시침은 시간을 나타내는 짧은 바늘이고, 분침은 분을 나타내는 긴 바늘이다. 분침이 시계판을 한 바퀴 돌면 60분, 즉 1시간이 지난다.

이날 낮 12시 공개되는 카카오뱅크 AI 퀴즈는 사물과 관련된 문제로 예고됐다. 공개된 이미지에는 사이렌을 연상시키는 실루엣이 등장해 눈길을 끈다. 사이렌은 경찰차나 소방차, 구급차 등 긴급 차량에서 위험이나 긴급 상황을 알릴 때 사용하는 경고 장치다. 이에 따라 ‘경보’, ‘경고’, ‘비상’ 등 사이렌과 관련된 단어가 정답 후보로 떠오른다. 다만 정확한 정답과 추가 힌트는 낮 12시 문제 공개 이후 확인할 수 있다.

카카오뱅크 AI 퀴즈는 짧고 직관적인 문제 구조에 리워드 요소를 결합한 참여형 콘텐츠다. 음식, 사물, 자연, 장소, 스포츠, 운송수단 등 일상에서 쉽게 접할 수 있는 다양한 소재가 이미지나 실루엣 형태로 등장한다.

일반적인 객관식 퀴즈와 달리 정답 후보가 미리 제시되지 않는다는 점도 특징이다. 이용자는 화면에 공개된 이미지를 확인한 뒤 떠오르는 단어를 직접 입력할 수 있다. 입력한 단어와 실제 정답이 얼마나 가까운지는 유사도 수치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정답을 한 번에 맞히지 못하더라도 유사도가 높게 나타난 단어를 중심으로 비슷한 표현이나 연관 단어를 다시 입력하면서 범위를 좁혀갈 수 있다. 이미지가 직접 나타내는 사물뿐 아니라 해당 이미지와 관련된 기능이나 특징, 구성 요소 등을 함께 떠올리는 것이 도움이 될 수 있다.

이날 오전 문제처럼 시계 이미지가 등장했다고 해서 ‘시계’ 자체가 정답이라고 단정하기보다 시침, 분침, 초침 등 시계를 구성하는 요소까지 생각해 보는 것이 좋다.

특히 초성 힌트가 제공될 경우 이미지와 초성을 함께 살펴보면 정답 후보를 더욱 구체적으로 좁힐 수 있다.

카카오뱅크 AI 퀴즈 참여 방법은 간단하다. 카카오뱅크 앱을 실행한 뒤 하단 메뉴의 ‘혜택’ 탭으로 이동하고 ‘AI가 생각하는 퀴즈 풀고’ 메뉴를 선택하면 된다. 이후 공개된 이미지를 살펴보고 정답으로 추정되는 키워드를 입력하면 참여할 수 있다.

정답을 맞힌 이용자에게는 이벤트 조건에 따라 혜택이 지급된다. 랜덤 지급의 경우 최대 1000원 상당의 혜택을 받을 수 있으며 지급 조건과 방식은 회차 또는 이벤트 운영 상황에 따라 달라질 수 있다.

문제는 오전 8시, 낮 12시, 오후 8시 순차적으로 공개된다. 이날 오전 8시 문제에는 시계 모양의 이미지와 초성 ‘ㅂㅊ’이 제시됐으며, ‘분침’이 유력한 정답 후보로 꼽힌다.

낮 12시와 오후 8시 문제는 각 문제의 공개 시간 이후 확인할 수 있다.

※ 광고용으로 작성한 글이 아니라는 점을 밝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