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바구니 담다 놀랐다…홈플러스서 반값으로 비용 아끼는 '식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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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대 50% 할인, 멤버십 고객을 위한 신선식품 대축제
명절 식탁 걱정 NO, 홈플러스 멤버특가로 물가 잡기

홈플러스가 10월 15일부터 10월 21일까지 진행하는 ‘멤버특가 is BACK’ 할인 행사는 고물가 시대에 장바구니 물가 부담을 낮추고자 신선 식품과 주요 먹거리를 최대 50% 할인된 가격에 선보인다.

홈플러스. / 단순 자료 사진. 기사 이해를 돕기 위해 AI로 제작한 이미지.
홈플러스. / 단순 자료 사진. 기사 이해를 돕기 위해 AI로 제작한 이미지.

홈플러스는 행사 기간 마이홈플러스 멤버십 고객을 대상으로 계란, 과일, 육류, 채소 등 필수 장보기 품목에 대대적인 가격 인하를 적용한다.

30구로 구성된 국내산 행복대란은 기존 7,990원에서 30% 할인된 5,520원에 판매된다. 가을 제철 과일인 제주 밀감(2.5kg/박스)은 17,980원에서 50% 할인된 8,990원에, 제주 타이벡 밀감(2.5kg/박스)은 21,980원에서 10,990원에 매대에 오른다.

사과 전품목 역시 멤버특가로 5,000원 할인 혜택이 제공되며, 12Brix 유명산지 홍로사과(4~8입)는 6,990원, 14Brix 감홍사과(3~7입)는 11,990원에 구매 가능하다.

수산 코너에서는 국내산 자포니카 민물장어(500g)를 반값인 19,900원에 선보이며, 휘라 노르웨이 생연어(구이용/횟감용)는 10월 15일부터 18일까지 40% 할인된 100g당 4,140원~4,560원에 제공된다. 당당 두마리옛날통닭은 4,000원 할인된 9,990원에 치킨무와 함께 한정 수량으로 판매된다.

주말 특가 혜택도 다채롭게 구성되었다. 10월 17일과 18일 양일간은 한우 전품목에 대해 최대 50% 할인 행사가 진행되며, 한우 등심 1등급은 8,450원, 1+등급은 9,450원(각 100g 기준)에 만나볼 수 있다. 채소 반값 행사는 10월 15일부터 18일까지 열린다. 한가득 청경채, 시금치, 알배기, 다다기오이, 양파, 감자 등 주요 채소류가 각 2,990원에 판매되며, 적/청상추는 1,490원, 영양 부추는 1,990원, 표고버섯(400g)은 5,990원에 매치된다.

할인 식재료를 활용해 집에서 손쉽게 조리할 수 있는 연어 스테이크와 한우 버섯 불고기 레시피를 소개한다.

연어 스테이크 조리법

연어스테이크. / 단순 자료 사진. 기사 이해를 돕기 위해 AI로 제작한 이미지.
연어스테이크. / 단순 자료 사진. 기사 이해를 돕기 위해 AI로 제작한 이미지.

재료 준비는 생연어 200g, 감자 1개, 적상추 약간, 소금, 후추, 올리브유, 버터 1큰술을 준비한다. 먼저 연어 표면의 물기를 키친타월로 제거한 뒤 소금과 후추를 살짝 뿌려 10분간 밑간을 해둔다. 감자는 껍질을 벗겨 0.5cm 두께로 슬라이스한 후 달군 팬에 올리브유를 두르고 노릇하게 구워낸다.

팬에 올리브유를 충분히 두르고 중불에서 열을 올린 후, 연어의 껍질 부분부터 팬에 올린다. 연어 바닥면이 바삭하게 익어갈 때 버터 1큰술을 넣고 녹은 버터를 숟가락으로 연어 위에 지속적으로 얹어주며 속까지 부드럽게 익힌다. 연어가 앞뒤로 노릇하게 익으면 접시에 구운 감자와 싱싱한 적상추를 깔고 그 위에 연어를 올린 후 팬에 남은 버터 소스를 뿌려 마무리한다. 버터의 고소함과 연어의 부드러운 식감이 어우러져 근사한 한 끼 식사가 완성된다.

한우 불고기 조리법

헌우불고기. / 단순 자료 사진. 기사 이해를 돕기 위해 AI로 제작한 이미지.
헌우불고기. / 단순 자료 사진. 기사 이해를 돕기 위해 AI로 제작한 이미지.

재료는 한우 등심 300g, 영양 부추 한 움큼, 양파 1/2개, 간장 3큰술, 설탕 1.5큰술, 다진 마늘 1큰술, 참기름 1큰술, 통깨 약간이다. 먼저 한우 등심은 핏물을 키친타월로 가볍게 닦아낸 후 먹기 좋은 크기로 썰어둔다. 볼에 간장, 설탕, 다진 마늘, 참기름을 섞어 양념장을 만들고 썰어둔 등심과 채 썬 양파를 넣어 15분간 재워둔다. 영양 부추는 흐르는 물에 깨끗이 씻은 뒤 5cm 길이로 자른다.

달군 팬에 양념에 재운 한우 등심과 양파를 넣고 센 불에서 빠르게 볶아낸다. 고기가 거의 다 익어가면 불을 끄고 준비한 영양 부추를 넣어 잔열로 가볍게 섞어준다. 부추를 너무 오래 볶으면 숨이 죽고 향이 사라지므로 잔열로 살짝만 익히는 것이 핵심이다. 접시에 담아 통깨를 뿌려 내면 부드러운 한우의 식감과 부추의 상큼한 향이 어우러진 정갈한 한식 메인 요리가 된다.

※ 광고용으로 작성한 글이 아니라는 점을 밝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