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일까지…홈플러스서 반값 이상 할인하는 '식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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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플러스 필수 품목 4100종 최대 50% 할인, 언제까지?
훈제오리와 사과로 만드는 반찬, 그 레시피는?

홈플러스가 물가 안정과 소비자 부담 경감을 목적으로 필수 품목 4100여 종을 대거 재입고하며 대규모 할인 행사를 시작했다.

홈플러스 외관. / 단순 자료 사진. 기사 이해를 돕기 위해 AI로 제작한 이미지.
홈플러스 외관. / 단순 자료 사진. 기사 이해를 돕기 위해 AI로 제작한 이미지.

이번 행사는 10월 14일 수요일까지 일주일간 전국 점포에서 진행되며 신선식품부터 가공식품, 베이커리 등 전 영역에 걸쳐 마이홈플러스 멤버십 회원을 대상으로 한 최대 50% 반값 할인 혜택을 제공하는 것이 특징이다.

과일 코너에서는 가을 제철 과일과 고당도 상품들이 전면에 배치되었다. 국내산 알큰 사과는 6개들이 한 망에 9990원으로 책정되었으며 낱개 구매 시 1990원에 판매된다. 뉴질랜드산 제스프리 썬골드키위 특대 사이즈는 9개 기준 9990원이며 낱개 가격은 1490원이다. 15브릭스 당도 기준을 충족한 국내산 샤인머스캣 1.5킬로그램 박스 상품은 정상가 1만4990원에서 마이홈플러스 회원 대상 5000원 할인이 적용되어 9990원에 판매된다. 충북 청구산 청도 반시 4에서 6입 팩은 정상가 7990원에서 멤버특가 3000원 할인이 들어가 4990원에 구매할 수 있다.

정육과 수산물 코너는 파격적인 반값 할인을 내세웠다. 조리가 간편한 양념육인 생생 한돈 고추장 불고기와 간장 불고기 800그램 팩, 국내산 대파를 담은 양념소불고기 800그램 팩은 각각 40% 할인이 적용된다. 고추장 불고기와 간장 불고기는 1만 6650원에서 9990원으로, 양념 소불고기는 2만 4990원에서 1만 4990원으로 가격이 내려간다.

수산물 코너의 손질 오징어는 정상가 4600원에서 50% 할인된 2300원에 판매된다. 물가안정 타이틀을 단 동태는 마리당 2600원이다. 제주 생물갈치 전품목 역시 마이홈플러스 멤버 특가로 50% 할인되며 국내산 손질홍합 1.2킬로그램은 9980원에서 반값인 4990원으로 가격이 인하되었다.

품애복 훈제오리 슬라이스 400그램 팩은 정상가 1만 1990원에서 7000원이라는 큰 폭의 할인이 적용되어 4990원에 판매된다. 이 훈제오리는 5무 첨가 제품으로 건강을 중시하는 소비자들에게 적합하다. 간식류인 99 칼로리 넛츠 20그램 30입 제품은 3000원 할인된 1만 1990원이다.

몽블랑제 베이커리 코너에서도 다양한 빵과 쿠키류가 할인 목록에 포함되었다. 더 좋은 버터크로와상 미니 7입 제품과 앙금쿠키 20입 제품은 모두 마이홈플러스 회원에게 50% 할인 혜택이 적용된다. 크로와상은 5490원에서 2740원으로, 앙금쿠키는 9990원에서 4990원으로 가격이 낮아진다. 통팥데니쉬 6입 제품은 30% 할인된 5590원에, 바삭마늘바게트는 30% 할인된 6290원에 각각 판매된다.

이하 내용은 이번 행사 할인 품목인 훈제오리와 사과를 활용한 실용적인 요리 레시피다. 일상에서 쉽게 따라 할 수 있도록 조리 과정을 체계적으로 정리했다.

초간단 훈제오리 사과 무침 레시피

훈제오리 사과무침. / 단순 자료 사진. 기사 이해를 돕기 위해 AI로 제작한 이미지.
훈제오리 사과무침. / 단순 자료 사진. 기사 이해를 돕기 위해 AI로 제작한 이미지.

주재료는 홈플러스 행사 상품인 품애복 훈제오리 슬라이스 200그램과 알큰 사과 반 개다. 부재료로 양파 4분의 1개, 영양부추 한 줌을 준비한다. 양념장 재료는 간장 2큰술, 식초 2큰술, 고춧가루 1큰술, 매실액 1큰술, 다진 마늘 1작은술, 참기름 1작은술, 통깨 약간이다.

조리 과정의 첫 단계는 재료 손질이다. 사과는 껍질째 깨끗하게 씻어 얇게 채 썬다. 양파도 얇게 채 썰어 찬물에 10분 정도 담가 매운맛을 제거한 뒤 물기를 완전히 뺀다. 영양부추는 4센티미터 길이로 먹기 좋게 자른다.

두 번째 단계는 훈제오리 조리다. 달궈진 마른 팬에 훈제오리 슬라이스를 올리고 중불에서 앞뒤로 노릇하게 굽는다. 굽는 과정에서 나오는 기름은 키친타월을 사용해 꼼꼼하게 닦아내어 담백한 맛을 살린다. 구워진 훈제오리는 접시에 옮겨 한 김 식힌다.

세 번째 단계는 양념장 제조와 버무리기다. 준비한 양념장 재료를 모두 섞어 새콤달콤한 소스를 완성한다. 큰 볼에 식힌 훈제오리, 채 썬 사과와 양파, 영양부추를 넣는다. 만들어둔 양념장을 붓고 재료가 짓무르지 않도록 젓가락을 이용해 가볍게 섞어준다. 접시에 풍성하게 담아내면 요리가 완성된다. 사과의 아삭한 식감과 훈제오리의 쫄깃함이 어우러져 한 끼 반찬은 물론 안주로도 훌륭한 역할을 한다.

※ 광고용으로 작성한 글이 아니라는 점을 밝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