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맛·여행·과학 담은 숏폼…시민 선택 기다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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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일부터 26일까지 유튜브 '대전본색' 채널서 대중평가 진행
조회수와 좋아요 합산해 수상작 결정

대전 맛·여행·과학 담은 숏폼…시민 선택 기다린다

[위키트리 대전=김지연 기자] 대전의 음식과 여행, 과학기술, 사람과 역사를 담은 숏폼 영상 가운데 시민의 선택을 받는 작품을 가리는 대중평가가 시작됐다.

대전정보문화산업진흥원이 6일부터 26일 오후 4시까지 유튜브 숏폼 영상 공모전 ‘유튜브 콘테스트 2026 대전본색’ 출품작을 대상으로 대중평가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공모전은 ‘온통 행복한 대전, 나만의 대전로그(Log)’를 주제로 맛로그·여행로그·미래로그·스토리로그 등 4개 분야로 진행한다. 전문가평가를 통과한 작품은 유튜브 채널 ‘대전본색’에서 누구나 볼 수 있다.

대중평가는 기간 종료 시점의 작품별 조회수와 좋아요 수를 합산해 점수를 매긴다. 대중평가 20점과 전문가평가 80점을 더해 최종 수상작을 결정한다.

총상금은 2000만 원으로 대상 1편과 최우수상 2편, 우수상 6편 등 모두 9편을 선정한다. 수상작은 11월 4일 발표하며 시상식은 11월 중순 콘스타어워즈에서 열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