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차하면서 한 캔… 카스 올제로, 추석 맞아 이색 체험 행사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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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전자를 위한 카스 올제로, 세차장에서 만난다

추석 연휴를 맞아 세차장에서 무알코올 음료를 체험할 수 있는 행사가 열린다.

“세차장에서도 카스 올제로”…카스, 추석 연휴 이색 체험 행사 전개. / 오비맥주 제공
“세차장에서도 카스 올제로”…카스, 추석 연휴 이색 체험 행사 전개. / 오비맥주 제공

카스가 오는 27일까지 서울 송파구에 위치한 실내 셀프 세차장 ‘워시존 개러지 위례점’에서 무알코올 음료 ‘카스 올제로’ 체험 행사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귀성·귀경과 성묘 등으로 차량 이동이 늘어나는 추석 연휴에 맞춰 세차장을 제품 체험 공간으로 활용한 것이 특징이다.

세차장에는 카스 올제로 전용 코인 자판기가 설치된다. 방문객은 성인 인증을 거친 뒤 행사장에서 제공받은 전용 코인을 자판기에 넣고 카스 올제로 1캔을 받을 수 있다.

세차를 마친 뒤 휴식을 취하는 시간에 제품을 직접 경험할 수 있도록 한 방식이다. 행사장에는 카스 올제로 광고와 이벤트 참여 방법을 안내하는 배너 등 홍보물도 설치된다.

카스는 이번 행사를 시작으로 세차장과의 접점을 확대한다. 9월 말부터 10월까지 전국 50개 워시존 가맹점에서 카스 올제로 광고를 진행할 예정이다.

카스 올제로는 알코올이 없는 제품으로, 운전 전후에도 선택할 수 있는 음료로 마케팅되고 있다. 카스는 올해 노브랜드 버거 협업을 비롯해 삼성웰스토리 기업 구내식당과 오피스, 스포츠·페스티벌 현장 등에서도 무·논알코올 제품 체험 행사를 진행해왔다.

서혜연 오비맥주 마케팅 부사장은 “카스 올제로는 식사나 모임뿐 아니라 일상 속 다양한 순간에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는 무알코올 음료”라며 “차량 이동이 많아지는 추석 연휴를 맞아 운전자들이 자주 찾는 세차장에서 카스 올제로를 색다르게 경험할 수 있도록 행사를 기획했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