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안군, 신규공직자 역량강화 및 부안바로알기 교육 성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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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를 그리는 첫 발걸음!”

전북특별자치도 부안군은 지난 9월 14일부터 15일까지 2025년에 임용된 신규 공직자를 대상으로 “신규 공직자 역량강화 및 부안 바로알기 교육”을 성공적으로 마쳤다고 밝혔다.

부안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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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교육은 신규 공직자로서 갖춰야 할 기본소양과 공직가치를 함양해 조직 적응력을 높이고, 부안의 역사·문화·생태자원에 대한 현장학습을 통해 지역에 대한 이해와 소속감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첫날에는 신규 공직자들이 조직에 원활하게 적응하고 공직생활에 필요한 기본역량을 갖출 수 있도록 직장 내 소통과 예절, 공직자로서의 올바른 자세와 품위유지 등을 중심으로 교육을 진행했다. 특히 다양한 참여형 프로그램을 통해 동료 간 유대감을 높이고 건강한 조직문화와 원활한 소통의 중요성을 자연스럽게 익힐 수 있도록 했다.

둘째 날에는 부안 바로알기 현장학습이 진행되어, 신규 공직자들은 부안군의 주요 문화·역사 유적지를 탐방하며 지역에 대한 이해를 높였다. 석정문학관, 부안 청자 박물관, 내소사, 줄포만 노을빛 정원 등 부안군의 대표적인 명소들을 방문하여, 문화 해설사의 안내로 부안의 역사와 문화를 체험할 수 있었다.

이번 교육에 참여한 신규 공직자들은 “공직생활에 필요한 기본적인 자세와 소통 방법을 배우고, 부안에 대한 깊이 있는 이해를 할 수 있는 뜻깊은 시간이 되었다”며 “이번 교육을 계기로 부안에 대한 이해와 애정을 바탕으로 군민에게 신뢰받는 공직자가 되도록 노력하겠다”는 소감을 전했다.

권익현 부안군수는 “신규 공직자들이 각자의 개성과 새로운 시각을 바탕으로 조직에 잘 적응하고, 군민의 입장에서 생각하고 적극행정을 실천하는 공직자로 자리매김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신규 공직자들이 공직에 대한 책임감과 지역에 대한 이해를 높일 수 있도록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