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안 부안읍, 추석맞이 공동묘지 4개소 정비 시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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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석 명절 맞아 관내 공동묘지 4개소 무연고 묘 정비

전북특별자치도 부안군 부안읍은 지난 12일부터 14일까지 민족 고유의 추석 명절을 맞아 관내 공동묘지 4개소(신운, 신흥, 봉덕 공동묘지, 경찰충혼탑) 총 4만 3451㎡의 무연고 묘에 대한 정비를 마쳤다고 밝혔다.

부안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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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안읍은 다가오는 추석 연휴를 앞두고 고향을 찾는 귀성객의 편의를 위해 무연고 공동묘지 벌초 작업과 공동묘지 진입로 주변을 정비했으며 이를 통해 군민들과 귀성객들이 안전하고 쾌적한 분위기에서 성묘할 수 있도록 환경개선에 노력했다.

김병태 부안읍장은 “공동묘지 주변 제초 및 무연분묘 벌초 작업, 진입로 정비를 통해 추석 명절을 맞아 고향을 찾는 성묘객들의 편의를 위해 정성을 담아 정비했다”며 “추석을 맞아 소외되고 외로운 이웃이 없도록 많은 관심과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