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돌박이 구절판…10일 '생방송 투데이' 퇴근길 찾는 맛집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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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있는 퇴근 - 오늘은 눈 앞에서 완성되는 차돌박이 구절판! 편
퇴근 후 즐기는 한 끼는 하루의 피로를 풀어주는 작은 즐거움이 된다. 익숙한 음식도 어떤 재료를 조합하고 어떻게 조리하느냐에 따라 전혀 다른 메뉴로 변신한다. 특히 고소한 차돌박이에 여러 재료를 곁들여 한자리에서 즐길 수 있는 차돌박이 구절판은 맛뿐 아니라 보는 재미까지 더한 메뉴로 눈길을 끈다.

10일 SBS '생방송 투데이'에서는 '우리 동네 주치의' '투데이 알고리즘' '맛있는 퇴근' '오르락 내리락' '투데이 이슈' 등의 코너가 방송됐다.
'생방송 투데이'는 전국 곳곳의 먹거리와 명소, 생활 정보와 다양한 사람들의 이야기를 소개하는 SBS 교양정보 프로그램이다. 맛집부터 건강, 여행, 생활 밀착형 정보까지 여러 주제를 다양한 코너를 통해 전달하고 있다.
이날 '맛있는 퇴근 - 오늘은 눈 앞에서 완성되는 차돌박이 구절판! 편'에서는 서울 강남구에 위치한 '한미옥 청담본점'이 소개됐다. 이곳은 대표메뉴인 차돌구절판을 비롯해 특LA갈비, 한우등심 불고기, 한우곱창전골 등의 메뉴를 판매하고 있다.
일부 방문객들은 네이버 리뷰를 통해 "차돌초밥부터 등심, LA 갈비구이, 구절판, 전골까지 다 신선하고 고소하니 너무 맛있다" "메뉴는 고민할 필요 없이 차돌구절판 일단 시키라. 불쇼도 볼 수 있고 맛도 있다" "왜 이제 왔나 싶을 만큼 맛있다" "구절판 독특하고 맛도 너무 좋아서 외국인 친구 오면 꼭 데리고 오고 싶다" 등의 후기를 남겼다.
'한미옥 청담본점'의 영업시간은 매일 오전 11시부터 오후 10시까지다. 매주 주말은 정오부터 오후 10시까지 운영한다.
차돌박이는 지방이 하얗게 박혀 있는 모습이 특징이다. 얇게 썰어 불판에 올리면 짧은 시간 안에 익기 때문에 기다리는 시간이 길지 않고, 지방에서 나오는 고소한 풍미와 부드러우면서도 쫄깃한 식감을 함께 즐길 수 있다.
차돌박이 자체의 풍미가 진한 만큼 채소나 버섯 등 비교적 담백한 재료를 함께 먹으면 맛의 균형을 맞추기 좋다. 된장찌개나 볶음밥 등 식사 메뉴와도 자연스럽게 어울려 구이 전문점에서 꾸준히 사랑받는 메뉴 가운데 하나다.
얇은 두께 덕분에 조리 과정이 간단하다는 것도 장점이다. 센불에 짧게 구워 바로 먹을 수 있어 여러 사람이 둘러앉아 즐기는 외식 메뉴로 활용하기 좋다.
특히 이날 방송에서 소개된 차돌구절판은 눈길을 끄는 푸짐한 조합으로 방문객들의 발길을 모을 것으로 보인다.
위 내용은 특정 가게 및 프로그램 홍보를 목적으로 작성된 것이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