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시, 추석 앞두고 무료 타이어 안전점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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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타이어·교통안전공단과 협업
장거리 운행 전 차량점검·안전운전 홍보

대전시 '추석맞이 귀향길 차량점검 및 교통안전캠페인’ 실시/사진=대전시
대전시 '추석맞이 귀향길 차량점검 및 교통안전캠페인’ 실시/사진=대전시

[위키트리 대전=김지연 기자] 대전시가 추석 연휴 장거리 운행을 앞두고 한국타이어앤테크놀로지, 한국교통안전공단과 함께 차량 안전점검에 나섰다.

시는 9일 시청 주차장에서 '추석맞이 귀향길 차량점검 및 교통안전캠페인'을 열고 시청 직원과 방문 민원인 차량의 타이어 상태를 무상 점검했다.

한국타이어 전문인력은 사전 신청 차량을 직접 찾아가 타이어 공기압과 마모·손상 여부를 살피고 필요한 차량에는 공기압을 보충했다. 한국교통안전공단 대전세종충남본부도 참여해 추석 연휴 교통사고 예방과 안전 운전 캠페인을 진행했다.

시는 지역 기업과 연계한 생활밀착형 교통안전 활동을 지속적으로 확대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