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심에서 즐기는 바다의 맛…2일 SBS '생방송 투데이' 이유 있는 맛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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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유 있는 맛플리 - 도심에서 즐기는 제주 바다의 맛 편

신선한 생선회와 제철 해산물은 재료 자체의 맛과 식감을 즐길 수 있다는 점에서 꾸준히 사랑받는 외식 메뉴다. 특히 산지에서 접하던 해산물을 도심에서도 다양하게 맛볼 수 있는 식당들이 늘어나면서, 산지의 특색을 살린 메뉴를 찾는 소비자들의 관심도 이어지고 있다. 이번 방송에서는 제주 바다의 맛을 서울 도심에서 만날 수 있는 한 식당이 소개된다.
AI툴로 생성된 자료사진. 기사 본문의 실제 가게 메뉴와 직접적으로 무관합니다.
AI툴로 생성된 자료사진. 기사 본문의 실제 가게 메뉴와 직접적으로 무관합니다.

2일 SBS '생방송 투데이'에서는 '트렌드 TMI 요즘 뭐하니?' '신의 한 수' '이유 있는 맛플리' '삼촌 어디가요?' '락킷리스트' 등의 코너가 방송된다.

'생방송 투데이'는 전국 곳곳의 음식과 명소, 사람들의 생활 현장과 다양한 이야기를 소개하는 SBS의 정보 프로그램이다. 맛집과 음식뿐 아니라 일상 속 새로운 흐름과 볼거리 등을 여러 코너를 통해 전달하고 있다. 그중 '이유 있는 맛플리'에서는 저마다의 특징을 앞세운 음식과 식당을 찾아 소개한다.

이날 '이유 있는 맛플리 - 도심에서 즐기는 제주 바다의 맛 편'에서는 서울 마포구에 위치한 '추자로 557'을 소개한다. 이곳은 추자도 자연산 생선으로 구성된 사시미 메뉴인 '추자도사시미'를 비롯해 병어회, 산오징어회, 회무침, 물회 등 다양한 해산물 메뉴를 다루고 있다.

일부 방문객들은 네이버 리뷰를 통해 "재료가 정말 제대로 신선하고 회면 회, 튀김이면 튀김, 물회 포함 정말 맛나다. 재방문 계획 있다" "사시미가 신선하고 구성이 좋다" "추자도 사시미와 병어회 모두 수준급의 맛과 양이다. 병어회의 꼬독함과 고소함이 아주 좋다" "회가 두툼하고 쫄깃해서 씹는 맛이 일품이다. 매운탕도 깊고 칼칼해서 마무리까지 완벽했다" 등의 후기를 공유했다.

'추자로557'의 영업시간은 오후 5시 30분부터 자정까지다. 매주 일요일은 정기 휴무다.

추자로557, 구글 지도

바다에서 얻는 해산물은 종류에 따라 맛과 식감이 크게 달라 골라 먹는 재미가 있는 식재료다. 같은 생선회라도 어종과 부위, 손질 방식 등에 따라 담백함과 고소함, 쫄깃함 등 서로 다른 특징을 느낄 수 있다.

특히 회는 별도의 강한 조리 과정을 거치기보다 원재료의 맛과 식감을 직접적으로 즐기는 음식이라는 점에서 신선도가 중요하게 여겨진다. 두툼하게 썬 회에서는 씹을수록 살아나는 탄력과 식감을 느낄 수 있고, 어종에 따라 기름진 고소함부터 깔끔하고 담백한 맛까지 차이가 뚜렷하다. 계절에 따라 맛이 좋은 어종이 달라진다는 점 역시 해산물을 찾게 만드는 요인 가운데 하나다.

다양한 조리법도 인기 요인이다. 생선회처럼 날것으로 즐기는 방식부터 회무침, 물회, 튀김, 탕까지 하나의 식재료를 여러 형태로 맛볼 수 있기 때문이다. 특히 물회는 회와 채소를 시원한 육수와 함께 먹는 음식으로 깔끔하면서도 새콤하고 시원한 맛을 즐길 수 있다. 식사를 마무리할 때 뜨끈하고 칼칼한 탕을 곁들이는 방식도 회를 즐기는 이들에게 익숙한 조합이다.

입맛을 돋우는 다채로운 해산물 메뉴는 이날 '생방송 투데이'를 통해 소개돼 시청자들의 눈을 사로잡을 것으로 보인다.

*위 내용은 특정 가게 및 프로그램 홍보를 목적으로 작성된 것이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