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원처리 마일리지 우수공무원 시상...

작성일

친절한 민원행정에 앞장서”

전북특별자치도 김제시는 지난 20일 “김제시 2026년 2분기 민원처리 마일리지 우수공무원을 시상하고 격려했다고 밝혔다.

김제시
김제시

이날 정성주 김제시장은 신속하고 성실한 민원처리로 시민 만족도를 높인 공무원 5명에게 표창장과 지역상품권을 수여했으며, 시상 후 수상자들을 축하하는 시간을 갖고, 민원을 처리하는 과정에서 겪는 애로사항을 청취했다.

시 민원처리 마일리지 제도는 신속·정확한 민원처리 실적을 마일리지로 환산해 우수공무원을 선정해 포상함으로써 우수공무원의 사기진작을 도모하고 민원행정 서비스의 질을 높이기 위해 도입된 제도로, 매 분기 우수공무원을 선정하여 시상하고 있다.

정 시장은 “민원 현장의 어려움을 잘 알고 있다. 시민과 가장 먼저 마주하는 민원 담당 공무원들의 노고에 감사드린다”며 “여러분들의 작은 노력들이 쌓여 우리 김제시 행정에 대한 시민들의 신뢰로 이어진다고 생각한다. 앞으로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친절하고 신속한 민원행정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수상자들을 격려했다.

한편, 시는 시민에게 다가가는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민원실에 민원안내 도우미를 배치하고 매주 월요일 야간민원실을 운영하고 있으며, 매월 전 직원을 대상으로 친절교육을 실시하는 등 민원서비스 질 향상을 위해 다각적인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