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 ‘전국노래자랑’ 9월 12일 개최 참가자 모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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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일부터 오는 9월 3일까지 읍면사무소·군청 홍보팀 예심 접수
전북특별자치도 부안군은 KBS 인기 노래 경연 프로그램 ‘전국노래자랑 부안군편’을 오는 9월 12일 개최한다고 밝혔다.

본선 공개녹화는 오는 9월 12일 오후 2시부터 부안 해뜰마루 지방정원 특설무대에서 진행된다.
전국노래자랑은 30여년간 전국 각지를 돌면서 진행하는 지역주민 노래 경연 프로그램으로 故 송해씨를 국민 MC 반열에 올린 프로그램이며 송해씨에 이어 인기 개그맨 남희석씨가 MC로 활약하고 있다.
특히 전국노래자랑은 유명 가수의 초대 공연을 곁들이는 것은 물론이고 지역 특산물도 함께 소개돼 시청자들에게 큰 인기를 끌고 있다.
참가신청은 20일 오전 9시부터 오는 9월 3일 오후 6시까지 부안군 읍․면사무소와 군청 홍보팀에서 접수하며 예심당일 현장접수도 가능하다.
예심은 오는 9월 10일 오후 1시 부안예술회관 2층 공연장에서 진행되며 15팀 내외의 본선 진출자를 선발한다.
본선 공개녹화는 오는 9월 12일 오후 2시부터 부안 해뜰마루 지방정원 특설무대에서 진행되며 초대 가수로는 신유·강문경·미스김·이수연·박철규&엄지인 등 인기가수가 출연할 예정이다.
군 관계자는 “본격적인 가을 여행철을 맞아 전 국민이 사랑하고 시청하는 전국노래자랑을 개최하게 돼 매우 기쁘다”며 “넘치는 끼와 재능을 겸비한 많은 군민들의 관심과 참여를 당부드린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