딱 오늘 하루만…던킨도너츠 최대 '50%' 할인하는 '이 상품'

작성일

던킨 13일 디데이, 최대 50% 할인 받는 방법은?
도넛 맛있게 보관하는 냉동 팁, 부드러움 200% 살리기

비알코리아가 운영하는 던킨이 13일 단 하루 동안 제품 구매 시 최대 50% 상당의 할인과 포인트 적립 혜택을 제공하는 브랜드 데이 프로모션 'DDAY(디데이)'를 진행한다.

단순 자료 사진. 기사 이해를 돕기 위해 AI로 제작한 이미지.
단순 자료 사진. 기사 이해를 돕기 위해 AI로 제작한 이미지.

비알코리아는 매월 지정된 단 하루 동안 자사 브랜드 던킨의 전 제품을 대상으로 할인과 포인트 적립 혜택을 동시에 제공하는 디데이 행사를 시행한다. 이번 행사 품목에는 아이스 아메리카노와 스파클링 아메리카노, 쿨라타 등 시그니처 여름 음료를 비롯해 매장에서 판매되는 도넛과 음료 전 제품이 포함된다.

행사 당일 오전 8시부터 해피포인트 애플리케이션 접속 고객을 대상으로 4800원 할인 해피쿠폰이 선착순 발급된다. 해당 쿠폰은 매장에서 1만 2000원 이상 결제할 때 적용할 수 있다. 쿠폰을 사용해 결제한 고객 중 추첨을 거쳐 최대 1200포인트의 해피포인트를 추가 적립하는 이벤트도 함께 열린다. 할인 금액과 추가 포인트를 더하면 최대 50% 수준의 실질 혜택이 적용된다. 만 19세 이상 성인 고객만 추가 포인트 적립에 참여 가능하다.

간편결제 플랫폼 이용자를 위한 할인 방식도 운영된다. 네이버페이 앱 이용 고객은 별도 쿠폰 없이 매장에서 네이버페이 QR 코드(머니·포인트·카드 결제 포함)로 1만2000원 이상 결제 시 4800원 할인을 즉시 자동 적용받는다. 네이버페이 자동 할인 프로모션은 1인당 1회 참여할 수 있으며 타 할인 쿠폰과의 중복 적용은 불가능하다.

배달 주문 고객을 위한 전용 혜택도 준비됐다. 해피오더 애플리케이션에서는 오전 10시부터 1만 8000원 이상 배달 주문 시 5000원을 할인해 주는 전용 쿠폰을 선착순 제공한다. 무더위가 절정에 달하는 8월 복날 시즌을 맞아 매장 방문 고객과 배달 이용 고객 모두에게 구매 부담을 줄여주려는 취지다.

던킨 도너츠 DDAY 할인 / 유튜브 '던킨 TV'
던킨 도너츠 DDAY 할인 / 유튜브 '던킨 TV'

퍽퍽해지는 냉장고는 절대 금물! 정답은 '밀봉 냉동'

상온 보관은 햇빛이 들지 않고 서늘한 곳에서 당일이나 다음 날 아침까지 짧게 두고 먹을 때만 유효하다. 남은 도넛을 무심코 냉장고에 넣는 경우가 많은데, 냉장 보관은 도넛 속 수분을 순식간에 빼앗아 빵의 식감을 퍽퍽하고 질기게 만들어버리므로 절대 피해야 할 최악의 보관법이다.

두고두고 오래 먹으려면 무조건 냉동 보관이 정답이다. 도넛을 하나씩 위생 비닐이나 유선지로 정성껏 감싼 뒤 랩으로 꽁꽁 싸매어 밀폐 용기에 담아 냉동실로 직행하자. 이렇게 공기와의 접촉을 완벽히 차단해야 냉동실 특유의 퀴퀴한 냄새가 달콤한 빵에 배어드는 대참사를 든든하게 막을 수 있다.

겉바속촉 식감 200% 살려내는 맞춤형 심폐소생술

꽁꽁 언 냉동 도넛을 다시 먹을 때는 상온에서 20~30분 정도 느긋하게 자연 해동하는 것이 가장 부드럽고 맛있다. 특히 오리지널 글레이즈드나 크림이 없는 기본 링 도넛이라면, 해동 후 160도로 맞춘 에어프라이어에 1~2분 정도만 살짝 데워보자. 방금 매장에서 갓 튀겨낸 듯 겉은 바삭하고 속은 촉촉한 환상적인 식감이 마법처럼 되살아난다.

반면, 달콤한 크림이 듬뿍 들어있거나 겉면에 초콜릿 코팅이 씌워진 화려한 도넛은 에어프라이어에 들어가는 순간 내용물이 처참하게 끓어 녹아내리고 만다. 이런 종류는 절대 인위적인 열을 가하지 말고, 오직 상온 자연해동으로만 부드럽게 녹여 먹어야 본연의 달콤한 맛과 예쁜 모양을 100% 온전하게 즐길 수 있다.

※ 광고용으로 작성한 글이 아니라는 점을 밝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