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름철 성수기 해양안전문화 확산 캠페인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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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노벨 리조트에서 ‘찾아가는 연안안전교실’ 개최
전북특별자치도 부안해양경찰서는 지난 7월 31일 변산면에 있는 소노벨 리조트 워터플레이존에서 대국민 해양안전문화 확산을 위한 캠페인을 추진하였다고 밝혔다.

부안해양경찰서와 소노벨 변산은 2024년 8월 7일 상호 협력증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시작으로 그동안 해양안전문화 확산을 위한 협력과 물놀이 안전 홍보를 위해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진행해 왔다.
특히 물놀이객이 가장 많이 집중되는 시기인 공휴일과 7~8월에 캠페인을 실시, 올바른 구명조끼 착용법과 응급처치법(심폐소생술)을 직접 체험함으로써 해양안전문화 확산 및 대국민 해양안전 의식 함양에 기여하였으며 올해도 피서철을 맞이해 “부안해경과 함께하는 찾아가는 연안안전교실”이라는 주제로 물놀이객 대상 해양안전 캠페인을 벌였다.
김승원 부안해양경찰서장은 “앞으로도 다채로운 해양안전 캠페인을 벌여 모든 국민들이 안전하게 물놀이를 즐길 수 있도록 적극 기여하겠다.”라며 지역 주민들의 적극적인 참여와 많은 관심을 당부한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