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틀 지나면 끝…이마트서 최대 '30%' 할인하는 '이 상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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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 특가 신선식품, 포인트 적립으로 최대 30% 할인받기
이마트 금주 맛있는 먹거리, 호주 청정우부터 국산 토종닭까지
이마트가 오는 8월 5일 수요일까지 주요 신선식품과 가공식품을 특가로 판매하는 '금주의 맛있는 먹거리' 행사를 진행한다. 이번 행사에서는 신세계포인트 적립 할인과 해양수산부 수산물 상생 할인 등 다양한 혜택을 적용해 소비자들의 장바구니 물가 부담을 절감시킨다.

육류 코너에서는 호주 청정우 팩 골라담기 행사를 실시한다. 냉장 팩 상태의 안창살, 토시살, 치마살, 불고기, 국거리, 다짐육 등 다양한 부위(양념육 제외)를 2팩 이상 골라 담을 경우 팩당 9980원에 판매한다. 남해 햇마늘 소불고기(700g/냉장/팩)는 8월 3일 월요일부터 8월 5일 수요일까지 3일간 특별 할인가를 적용한다. 신세계포인트 적립 시 기존 1만 9980원에서 5000원 할인된 1만 4980원에 구매할 수 있다. 국내산 토종닭 전품목(냉장/팩)은 신세계포인트 적립 회원 대상 30%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과일과 채소류도 가격을 낮췄다. 국내산 당찬사과(4~7입)와 초록사과(5~8입)는 각각 9980원에 선보인다. 쌈 채소 품목인 국내산 상추류 전품목은 신세계포인트 적립 시 30% 할인된 가격으로 집계된다.
수산물 영역에서는 신상품 양념 바다장어(340g/팩)를 내놓았다. 신세계포인트 적립 시 2천원 할인된 1만 4980원에 구매 가능하다. 국산 고등어와 천일염(바닷물을 염전에 가두어 햇빛과 바람으로 증발시켜 만든 소금)으로 제조된 간고등어(대/1손, 1손은 고등어 두 마리를 한 쌍으로 묶은 단위)는 해양수산부 수산물 상생 할인 30%를 적용받아 기존 8980원에서 6286원으로 가격이 인하된다.
가공식품 수량도 확보했다. 양반 들기름 김(4.5g x 20봉, 국산 김)은 신세계포인트 적립 시 3천 원 할인된 7980원에 판매한다. 프링글스 11종(100g~110g, 스낵 골라담기 및 미니 제외)은 개당 3천500원에 판매하며 동일 가격대 상품 간 1+1 교차 구매 혜택을 적용한다.
맛있게 먹는 법

호주 청정우 안창살과 토시살 구이는 팬을 강하게 달군 뒤 겉면을 빠르게 익혀 육즙을 꽉 가둬야 특유의 풍미가 제대로 산다. 남해 햇마늘 소불고기는 달군 팬에서 고기를 먼저 볶아 익힌 후, 대파와 양파를 나중에 넣어야 채소의 아삭한 식감을 살릴 수 있다. 큼직한 상추에 불고기와 마늘을 듬뿍 얹어 쌈으로 즐기면 제맛이다.
토종닭은 백숙으로 푹 고아낼 때 마늘, 대파, 약재 팩을 함께 넣고 중불에서 50분 이상 끓여야 깊고 진한 국물이 우러난다. 양념 바다장어는 프라이팬에 종이호일을 깔고 약불에서 겉면이 살짝 졸아들 때까지 굽는 것이 비결이다. 그래야 양념이 타지 않고 풍미가 고스란히 살아난다. 간고등어는 굽기 전 쌀뜨물에 10분 정도 담가두면 특유의 비린내가 싹 사라지고 살도 한결 부드러워진다.
보관법
사 온 고기를 당일 다 먹지 못한다면, 키친타월로 핏물을 꼼꼼히 닦아낸 뒤 밀폐 용기에 담아 냉장 보관한다. 2일 이상 보관할 때는 한 번 먹을 양만큼 소분해 비닐 팩으로 꽁꽁 밀봉한 뒤 냉동실에 얼려두는 것이 좋다. 특히 소불고기는 양념이 배어 있어 쉽게 상할 수 있으니 3일 이내에 냉장 상태로 빠르게 소비해야 한다.
사과는 과일을 빨리 익게 만드는 에틸렌 가스를 뿜어내므로, 다른 과일이나 채소와 닿지 않게 비닐봉지에 따로 담아 단독으로 보관해야 한다. 초록사과와 당찬사과는 섭씨 0도에서 4도 사이의 냉장고 신선실에 두어야 아삭함이 유지된다. 상추는 씻지 않은 상태 그대로 키친타월로 감싸 지퍼백에 넣고, 뿌리 부분이 아래를 향하도록 세워서 냉장 보관해야 덜 시들고 오래간다.
간고등어와 양념 바다장어는 포장을 뜯은 즉시 조리하는 것이 원칙이다. 남은 생선은 랩으로 빈틈없이 밀착 포장해 냉동실에 넣어야 맛이 변하지 않는다. 양반 들기름 김은 직사광선을 피한 서늘한 곳에 두고, 개봉 후에는 밀폐 용기에 방습제(건조제)와 함께 넣어두어야 마지막 한 장까지 바삭바삭하게 즐길 수 있다.
※ 광고용으로 작성한 글이 아니라는 점을 밝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