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주시의회, 제9대 개원 후 첫 임시회 개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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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정 운영 점검

경기 파주시의회가 제9대 개원 이후 첫 임시회를 열고 시정 운영 방향 점검과 행정사무감사 준비에 나선다.

파주시의회(의장 최유각)는 20일부터 24일까지 5일간의 일정으로 제9대 파주시의회 개원 이후 첫 임시회를 개회한다고 밝혔다.

이번 임시회는 20일 제1차 본회의를 시작으로 21일과 22일 양일간 상임위원회 활동이 진행된다.

상임위에서는 조례안 등 일반 안건 심사와 함께 2026년도 시정 운영과 관련한 업무보고를 청취하고, 오는 8월 실시 예정인 행정사무감사 계획서를 작성할 예정이다.

최유각 의장은 개회사를 통해 “제9대 파주시의회 개원 후 처음 열리는 이번 임시회는 시정 운영 방향과 주요 정책을 점검하는 중요한 회기”라며 “파주의 주요 현안에 대한 실효성 있는 대안 마련과 시민 중심의 의정활동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어 “제9대 파주시의회 첫 행정사무감사 계획서를 내실 있게 수립하고 감사 준비에 만전을 기해 의회 본연의 견제와 감시 기능을 강화하겠다”며 “시민의 행복이라는 공동의 목표 아래 의회와 집행부가 함께 책임 있는 시정을 만들어 나가야 한다”고 당부했다.

파주시의회는 이번 임시회를 통해 주요 시정 현안을 면밀히 점검하고,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정책 대안 마련과 책임 있는 의정활동에 집중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