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구 아니다…카카오뱅크 AI 이모지 퀴즈 7월 18일 정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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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물 관련 이모지 보고 퀴즈 풀기

18일 오전 카카오뱅크 AI 이모지 퀴즈에는 사물 관련 이모지를 보고 퀴즈를 푸는 문제가 출제됐다.

AI툴로 생성한 이미지. 위키트리 캐릭터 '폼이' '단청이' '상감이'를 활용했습니다.
AI툴로 생성한 이미지. 위키트리 캐릭터 '폼이' '단청이' '상감이'를 활용했습니다.

이번 문제는 농구와 농구 골대, 스포츠 등을 떠올리게 만드는 이모지 모양이 나타났다. 진짜 정답은 무엇일까.

힌트는 세글자다.

정답은 바로, '드리블'이다.

퀴즈 측은 드리블에 대한 설명도 전했다. 드리블은 구기 종목에서 공을 튀기거나 밀며 이동하는 기술이다. 농구에서는 드리블 없이 공을 들고 허용된 범위를 넘게 걸으면 반칙이다. 상대 수비를 돌파하는 핵심 기술로 경기의 볼거리가 된다.

드리블 기술은 종목마다 형태가 다르다. 축구에서는 발로 공을 밀며 달리는 동작을, 핸드볼에서는 농구와 유사하게 공을 튀기는 동작을 각각 드리블이라고 부른다. 농구에서는 상대 수비를 흔드는 크로스오버 등 다양한 응용 동작이 쓰이며 이런 기술은 경기의 대표적인 볼거리로 꼽힌다.

오후 12시에는 금융 관련 이모지 퀴즈가 나타난다. 오후 8시에는 자연 관련 이모지 퀴즈가 제공될 예정이다.

카카오뱅크 AI 퀴즈와 같은 것은 앱테크로 분류할 수 있다. 앱테크란 '앱(App)'과 '재테크'의 합성어로, 스마트폰 애플리케이션을 활용해 포인트·캐시백·리워드 등 소소한 수익이나 혜택을 얻는 활동을 의미한다. 큰 자본 없이 스마트폰 하나로 참여할 수 있다는 점에서 MZ 세대뿐만 아니라 시간적 여유가 있는 중장년층에게도 생활 속 작은 재테크 수단으로 폭넓게 자리매김하고 있다.

다만 앱테크를 이용할 때는 몇 가지 유의할 점이 있다. 우선 적립되는 포인트는 대체로 하루 수십 원에서 수백 원 수준으로 투입하는 시간 대비 실익이 크지 않을 수 있다. 여러 앱을 동시에 이용하다 보면 알림 확인과 출석 체크에 적지 않은 시간이 들어가는 만큼 본인의 생활 패턴에 맞는 범위에서 이용하는 것이 좋다.

※ 위 내용은 특정 광고 목적으로 작성된 것이 아닙니다. 퀴즈 문제와 정답은 운영사 정책에 따라 변경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