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문학 서구청장, 24개 동 순방...현장 행정 본격화

작성일

14일부터 24개 동 방문...생활 불편, 지역 현안 듣고 정책 반영

전문학 청장이 이달 8일 탄방동 지하차도 일대를 점검하고 있다./사진=대전 서구
전문학 청장이 이달 8일 탄방동 지하차도 일대를 점검하고 있다./사진=대전 서구

[위키트리 대전=김지연 기자] 전문학 대전 서구청장이 취임 후 첫 동 순방에 나서 주민과 직접 소통하는 현장 행정을 시작한다.

전 청장은 이달 14일부터 31일까지 지역 24개 동 행정복지센터를 차례로 방문해 주민들과 만나 지역 현안과 생활 불편, 발전 방안 등을 청취할 계획이다.

이번 순방은 '구민과 함께하는 첫걸음'을 주제로 동 직원들을 격려하고, 주민들과 자유롭게 의견을 나눌 예정이다.

수렴된 주민 의견을 관련 부서 검토를 거쳐 구정에 반영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