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찬술, 장마 앞두고 침수 취약현장 점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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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램 공사장·신청사 건립 현장 등 재해우려지역 긴급 점검

[위키트리 대전=김지연 기자] 대덕구는 여름철 집중호우에 대비해 재해우려지역을 대상으로 긴급 현장점검을 실시했다고 6일 밝혔다.
김찬술 대덕구청장은 대전도시철도 2호선 공사 현장과 신청사 건립 현장, 신대천 교량 재가설 공사 현장, 신대동 비닐하우스 밀집 지역 등을 찾아 침수 위험 요소와 안전관리 실태를 점검했다.
구는 공사 현장의 배수시설과 안전시설 설치 상태, 비상 대응체계를 확인하고 하천 인접지역과 농업시설 밀집지역의 침수 예방 대책도 함께 살폈다.
구는 점검 결과 미흡한 사항은 즉시 보완하고 여름철 재해우려지역에 대한 현장점검과 안전관리를 지속족으로 추진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