몸보신 제대로네…23일 생방송투데이 '신림동' 맛집 삼계탕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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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DT - 반전 매력의 신림동 편'

무더위가 본격적으로 시작되는 시기, 한 그릇의 따뜻한 음식이 지친 몸과 마음을 달래는 경우가 적지 않다. 23일 방송된 SBS '생방송 투데이'에서는 전국 곳곳의 다양한 이야기와 현장을 조명하는 가운데, 신림동에서 오랜 시간 사랑받아온 삼계탕 맛집이 시청자들의 관심을 모은다.

AI로 생성된 자료사진. 기사 본문의 실제 가게와 무관합니다.
AI로 생성된 자료사진. 기사 본문의 실제 가게와 무관합니다.

'생방송 투데이'는 생활 정보와 지역 소식, 맛집, 인물 이야기 등을 폭넓게 다루는 교양 정보 프로그램이다. 매일 우리 주변에서 일어나는 다양한 이야기를 발굴해 소개하며 시청자들에게 유용한 정보와 볼거리를 제공하고 있다. 23일 '생방송 투데이'에서는 '기기묘묘한 대한민국' 'UDT' 'TODAY 24' '대한민국 다 담다' '희망 TV' 등의 코너가 방송됐다.

'UDT - 반전 매력의 신림동 편'에서는 서울 관악구에 위치한 '포도원삼계탕'을 소개한다. 이곳은 맑은 삼계탕을 비롯해 흑임자삼계탕, 들깨삼계탕 등의 보양 메뉴를 판매하고 있다.

포도원삼계탕 / 구글지도

삼계탕은 국내에서 대표적인 보양식으로 꼽히는 음식이다. 닭고기와 인삼, 대추, 마늘 등을 함께 넣고 오랜 시간 끓여내는 방식으로 만들어지며, 특히 여름철 복날이 다가오면 찾는 사람이 크게 늘어난다. 뜨거운 음식으로 몸의 기운을 보충한다는 의미의 '이열치열' 문화와도 연결되면서 오랜 기간 사랑받아 왔다.

고소한 풍미를 강조한 들깨삼계탕이나 흑임자삼계탕은 기존 삼계탕과는 또 다른 맛을 제공하며 많은 사람들의 관심을 받는 것으로 보인다.

일부 방문객들은 네이버 리뷰를 통해 "국물이 꾸덕하면서 진한데 닭고기도 엄청 부드러웠다. 꾸덕하면서도 깊은 국물맛에 너무 맛있게 바닥까지 싹싹 긁어먹고 간다" "여기는 제가 먹어본 삼계탕 중에 가장 맛있는 곳이라 가족들이랑도 자주 오는 곳. 들깨삼계탕은 묻지도 따지지도 않고 무조건 시키는 메뉴" "진심으로 치킨보다 더 맛있는 삼계탕. 심지어 가격도 더 쌈. 말이 안 됨. 고기가 퍽퍽한 것 없이 아주 삼계탕 육수가 가득 들어 있어서 푹 퍼서 닭고기 한입 물면 뜨끈하고 건강한 육수가 입안을 채우는데 이게 끝내준다. 들깨도 맛있고 흑임자도 맛있다" 등의 후기를 남겼다.

'포도원삼계탕'의 영업시간은 매일 오전 11시 30분부터 오후 9시까지다.

무더운 여름철이 다가오면서 보양식을 찾는 이들의 발걸음도 점차 늘고 있다. 정성껏 우려낸 국물과 부드러운 닭고기로 한 끼를 채울 수 있는 삼계탕은 오랜 세월 한국인의 식탁을 지켜온 대표 음식이다. 이날 '생방송 투데이'는 신림동의 숨은 매력과 함께 한 그릇의 보양식이 전하는 따뜻한 위로를 시청자들에게 전한다.

이 밖에도 '쿠테이크쿠키' '작은 따옴표' 등의 가게가 소개돼 방문객들의 관심을 모을 것으로 보인다.

위 내용은 특정 가게 홍보 등을 목적으로 작성된 것이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