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멕시코 새로운 피파랭킹 공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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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일 오전 피파랭킹 상황

대한민국 축구대표팀의 피파랭킹이 새롭게 나왔다.
대한민국과 멕시코의 2026 북중미 월드컵 A조 조별리그 2차전이 벌어지고 있는 19일 오전 10시 45분 현재 대한민국의 피파랭킹은 21위로 1계단 상승했다. 랭킹 포인트는 1616.75점을 기록 중이다.
대한민국 멕시코 피파랭킹은?
이날 경기 시작 전 대한민국의 피파랭킹은 22위, 랭킹 포인트는 1612.55점을 기록했다.
멕시코의 피파랭킹은 19일 오전 10시 45분 현재 13위로 그대로 유지되고 있다. 랭킹 포인트는 랭킹 포인트는 1700.98점에서 1696.78점으로 하락한 상황이다.
이 시각 피파랭킹 1위는 아르헨티나, 2위는 프랑스 3위는 스페인, 4위는 잉글랜드, 5위는 브라질이다.
피파랭킹 21위인 대한민국에 이어 22위는 오스트리아, 23위는 호주, 24위는 이란, 25위는 나이지리아, 26위는 튀르키예, 27위는 노르웨이, 28위는 캐나다, 29위는 에콰도르, 30위는 이집트다.

홍명보 감독이 이끄는 대한민국 축구대표팀은 2026 북중미 월드컵 두 번째 경기에서 멕시코와 전반까지 0-0으로 맞서고 있다.
대한민국 축구대표팀은 이날 멕시코 사포판의 과달라하라 스타디움에서 열린 멕시코와의 대회 조별리그 A조 2차전에서 0-0을 기록하며 하프타임을 맞이했다. 대한민국 축구대표팀의 핵심 전력인 이강인은 전반 4분 상대 선수 발을 밟았다가 옐로카드를 받았다.
두 팀이 치열하게 맞선 가운데 대한민국 축구대표팀에 아쉬운 장면도 나왔다.
전반 16분 손흥민이 침투 패스를 받아 골키퍼 키를 넘기는 슈팅으로 연결하자 멕시코 수비수 에드손 알바레스가 공이 골라인을 넘기 전 오버헤드킥으로 힘겹게 걷어냈다. 이어 손흥민이 오프사이드 위치에 있었다는 판정이 나왔다. 전반 41분에는 왼쪽을 파고든 설영우가 시도한 슈팅은 골대 밖으로 많이 빗나갔다. 한국의 첫 슈팅이었다.
대한민국은 상대 전적에서 멕시코에 4승 3무 8패로 뒤진다. 특히 2006년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에서 가진 평가전 1-0 승리 이후 무려 20년 동안 4차례 맞대결에서 한 번도 못 이겼다. 월드컵 무대에서는 1998년 프랑스 대회와 2018년 러시아 대회에서 두 번 만나 모두 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