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옴, 여름철 무너진 피부 밸런스 케어 위한 ‘트러블 밸런싱 토너’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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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카+바이옴 성분 함유로 피부 진정 및 건강한 피부 장벽 환경 조성

여름철의 혹독한 자연환경은 많은 사람의 피부에 심각한 악영향을 미친다. 높은 기온과 강렬한 자외선, 에어컨 실바람 등이 복합적으로 작용하면서 피부의 유수분 밸런스가 쉽게 무너지고, 이에 따라 다양한 피부 고민이 발생하게 된다. 특히 피부 표면의 수분이 부족해지는 한편 피지 분비는 오히려 증가하는 이른바 '수분 부족형 지성(수부지)' 상태가 나타나기 쉬운데, 이는 여름철 피부 관리의 가장 큰 난제라고 할 수 있다.
이러한 계절적 피부 문제에 대응하기 위해 뉴셀렉트의 트러블 솔루션 스킨케어 브랜드인 이옴(EIOM)이 신제품 '트러블 밸런싱 토너'를 내놓았다. 해당 제품은 피부의 이상적인 밸런스를 고려하여 수분과 유분의 비율을 8:2로 설계했으며, 부족한 수분을 효과적으로 공급하면서 동시에 과도한 유분으로 인한 피부 트러블을 완화시키는 데 중점을 뒀다.
제품의 중심이 되는 '시카+바이옴(CICA+BIOME)' 성분은 병풀수와 마데카소사이드, 아시아티코사이드 등 시카 성분을 포함하고 있어 외부 자극으로 민감해진 피부를 신속하게 진정시키고 피부 장벽 환경을 개선하는 역할을 한다.
'트러블 밸런싱 토너'는 단순히 일시적인 진정 효과에만 머무르지 않으며, 피부 트러블의 근본적인 원인이 되는 피부 환경까지 함께 관리할 수 있도록 설계된 것이 특징이다. 이는 브랜드가 추구하는 '피부 생태계 균형 회복'이라는 철학을 기반으로 개발된 결과물이다.
브랜드 관계자는 “여름철에는 자외선과 높은 기온, 냉방기 사용 등으로 피부 유수분 밸런스가 쉽게 무너지면서 다양한 피부 고민이 발생할 수 있다”며 “트러블 밸런싱 토너는 피부 진정과 보습은 물론 건강한 피부 환경 조성에 집중한 제품으로, 외부 자극으로 민감해진 피부를 보다 편안하게 관리할 수 있도록 개발했다”고 말했다.
한편, 이옴은 최근 가수 최예나를 브랜드 캠페인 모델로 발탁하고 대표 제품인 ‘트러블 패치 마스크팩’을 중심으로 다양한 캠페인을 전개하고 있다. 해당 제품은 지난 6월 올리브영 MD PICK에 선정됐으며, 일본 큐텐재팬(Qoo10 Japan) 뷰티 카테고리 2위를 기록하는 등 국내외 시장에서 브랜드 경쟁력을 확대해 나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