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시 이규호 주무관, 토목품질시험기술사 최종 합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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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년간 상·하수도·하천·도로 분야 근무
건설 품질관리 전문성 공식 인정

대전시 수질개선과 이규호 주무관(6급)이 2026년 정기기술사 제138회 ‘토목품질시험기술사’ 시험에 최종 합격했다./사진=대전시
대전시 수질개선과 이규호 주무관(6급)이 2026년 정기기술사 제138회 ‘토목품질시험기술사’ 시험에 최종 합격했다./사진=대전시

[위키트리 대전=김지연 기자] 대전시는 수질개선과 소속 이규호 주무관(6급)이 2026년 정기기술사 제138회 '토목품질시험기술사' 시험에 최종 합격했다고 밝혔다.

'토목품질시험기술사’는 건설현장의 품질관리와 안전성을 총괄하는 최고 수준의 국가기술자격으로 품질관리 계획 수립, 건설자재 특성 분석, 시험 및 경영 관리 등 토목 공사의 전반적인 품질을 책임지는 전문가를 양성한다.

이 주무관은 지난 20년간 상수도, 하수도, 하천, 도로 등 다양한 토목 분야에서 근무하며 시민 생활과 밀접한 기반시설의 관리와 정비에 힘써왔다.

이러한 경험을 바탕으로 그는 도시 환경 개선과 시민 안전을 위한 전문 역량을 인정받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