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진군의원 국힘 비례대표 박명숙 후보 당선증 교부… “군민의 뜻 받들어 의정활동 매진”

작성일

현장의 목소리에 귀를 기울이고, 군민과 소통하겠다고 포부

당선증 교부 후 울진군선관위원장과 기념촬영 / 박병준 기자
당선증 교부 후 울진군선관위원장과 기념촬영 / 박병준 기자

[울진=위키트리]박병준 기자= 울진군의원 국민의힘 비례대표 박명숙 후보가 당선증을 교부받고 본격적인 의정 활동을 위한 첫발을 내디뎠다.

지난 5일 오후2시 울진군 선거관리위원회로부터 당선증을 전달받은 박명숙 당선인은 당선증을 손에 쥔 자리에서 "이 당선증은 단순한 종이 한 장이 아니라, 저를 믿고 선택해 주신 울진군민들의 소중한 뜻과 염원을 받들라는 준엄한 명령으로 여기겠다"며 당선 소감을 밝혔다.

박 당선인은 이어 "비례대표 의원으로서 울진군 전체의 발전과 군민들의 복리 증진을 위해 무엇을 해야 할지 끊임없이 고민하겠다"며 "현장의 목소리에 귀를 기울이고, 군민과 소통하는 낮은 자세로 책임감 있는 의정 활동을 펼쳐 나가겠다"는 강한 의지를 내비쳤다.

이번 당선증 교부를 시작으로 박명숙 당선인은 앞으로 4년간 울진군의 미래를 위한 정책 개발과 현안 해결에 앞장설 예정이다.

국민의힘 소속 비례대표로서 군정 감시와 견제라는 의회 본연의 역할은 물론, 사각지대에 놓인 소외계층을 보듬고 지역사회 통합을 위해 힘을 쏟을 것으로 기대된다.

울진군민들은 박 당선인이 초심을 잃지 않고 공약 사항들을 충실히 이행하며, 군민들의 기대에 부응하는 참된 일꾼으로 거듭나기를 기대하고 있다.